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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외임신의 원인 및 위험인자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582
염증, 감염 : 완전 난관폐쇄없이 난관손상

난관염, 불완전 난관결찰술, 난관복원수술, 부분적인 난관절제술 또는 선천성 난관폐쇄증 : 완전 난관폐쇄

난관임신은 반대편 난관이 잘 개통될 경우 폐쇄된 쪽의 난관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은 난관이 막힌 쪽의 난소에서 나온 난자와 수정을 하기 위하여 정자가 복부를 가로질러 이동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난관의 근전기적인 활성도는 점차 손실되는데, 이것으로써 폐경 전 여성의 난관임신의 발생빈도가 증가되는 이유를 알 수가 있다.

난관근육 활성도를 호르몬으로 조절하게 되면 난관임신의 발생빈도를 증가시킨다.


1. 골반 감염


2. 피임방법의 이용

자궁내장치를 가진 채 임신한 여성이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임신된 여성보다 난관임신이 될 가능성이 6-10배 더 높다.

자궁내장치를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엔 난관임신의 가능성이 증가한다.


3. 단종법(sterilization)

불임수술 실시 첫 2년이 자궁외임신을 포함해서 임신의 위험도가 가장 높은 시기이다.

어떤 불임수술을 한 후라도 난관임신의 위험도는 5-16% 정도가 된다.

자궁외임신을 제거하는 수술을 할 때 난관을 보존해서 남겨놓는 것이 자궁외임신을 재발하게 하는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하지만, 난관을 제거하거나 남겨놓거나 간에 자궁내임신율과 자궁외임신율은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불임수술을 복원하는 것도 자궁외임신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


4. 개복수술의 기왕력


많은 자궁외임신 환자들이 전에 개복수술을 받은 기왕력들이 있다.


5. 유산

두 번이상 반복적인 유산의 경우엔 자궁외임신이 발생될 위험도가 2-4배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6. 불임

불임치료를 받고 있는 경산부에서도 그 발생률이 현저히 증가함을 보인다.

경산부에서 피임을 하지 않고 적어도 1년 정도 지난 후에 임신을 할 경우에 난관임신을 할 확률이 2.6배 증가하게 된다.

클로미펜과 성선자극호르몬으로 배란유도를 할 경우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서 난관착상을 조장하게 된다.


7. Salpingitis isthmica nodosa


8. 자궁내막증식증과 자궁근종


9. Diethylstilbestrol



10. 흡연

금연하는 경우보다 2배 이상임이 알려지고 있다.

하루 20개피 이상을 흡연하는 경우는 금연하는 경우에 비해 비교 위험도가 2.5, 1-10개피인 경우는 1.3이다.



참고문헌 : 부인과학.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