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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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랜트 치료의 순서

작성자 임태우 조회수 2501

임플랜트

 

1. 1차 수술: 임플랜트를 악골 내에 식립한다. 이것이 자연치의 뿌리에 해당하는 부위이다.
2. 식립된 임플랜트가 악골에 완전히 고정되도록 기다린다. 상악(6개월), 하악(4개월) 이상.
3. 2차 수술: 임플랜트가 식립 된 부위 바로 위로 잇몸을 연후 잇몸 밖으로 기둥을 세운다.
4. 이 기둥에 보철물을 제작, 장착한다.


* 임플랜트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 위와 같이 두 번의 수술을 하지 않고 한번의 수술로 잇몸 위로 기둥을 세우는 종류도 있습니다.


환자의 악골이 불충분할 경우 즉 발치 후 기간이 오래되어서 치조골의 흡수가 심한 경우나 상악의 상악동이 너무 밑으로 내려와 있는 경우에는 악골의 높이를 적절히 해주기 위해서 이차적인 수술을 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플랜트 시술도 위험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감염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술 후에 항생제 등 의사의 처방과 지시에 잘 따르고 관리를 잘하는 것이 좋고 다른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임플랜트가 실패 했다고 해도 식립한 임플랜트를 제거한 후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다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