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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보철물 장착환자의 구강관리

작성자 임태우 조회수 2898

보철물 장착환자의 구강관리

충치를 치료했거나 보철물 치료를 받은 경우 치료받기 전보다 구강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충치 치료보다는 보철물 장착자의 구강관리가 더 어렵다. 보찰물 치료자는 부가적인 구강위생 관리기구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하나의 치아만을 보철물로 수복한 경우는 자연치와 같은 방법으로 칫솔질을 시행한다.

 

치아가 하나 이상 빠져서 앞뒤 치아를 이용해서 3개 이상의 보철물을 해넣은 경우 보철물과 잇몸사이에 치태, 치석, 음식물이 끼어서 부패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보철물을 하고 오래되어서 입냄새가 많이 나서 보철물을 다시 해야 한다고 하는 경우가 이 경우이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치실의 사용이 필요한데 치실은 힘이 없어서 보철물의 사이로 밀어넣을 수가 없으므로 threder라는 것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된다. 다른 기구로는 super floss로 이것은 threder를 사용하지 않고도 치실을 사용할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