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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질환 : 신체검사, 검사실 검사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715
신체검사 :

신체검사는 흔히 정상으로 환자의 전반적 외양은
관상동맥경화와 동반된 몇 가지 위험인자와 관련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황색판종(Xanthelasma), 황색종(Xanthoma) 또는 당뇨로 인한 피부병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그외 빈혈이나 갑상선질환으로 인한 소견.
흡연으로 인한 손가락끝의 니코틴흔적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촉진으로 말초동맥의 두꺼워짐이나 소실,
심비대의 소견이나 좌심실의 무운동 또는 이상운동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심장 임펄스(impulse) 등을
알 수 있다.

안저검사는 고혈압의 증거인 증가된 빛 반사와
동정맥함요(Arterio venous nicking)를 보여 줄 수 있고
(허혈성 심질환의 중요한 위험인자 중 하나)
청진으로 동맥잡음(arterial bruits)과 제3, 4 심음을 들을 수 있으며
급성 허혈 또는 진구성 심근경색이 유두근의 기능을 손상시켰을 경우
승모판 폐쇄부전으로 인한 심첨부 후수축기 잡음도 들을 수 있다.


이러한 청진상소견은 환자를 좌와위로 누인 상태에서 가장 잘 들을 수 있다.
대동맥 판막협착, 대동맥 판막역류와 비후성 심근증은 제외되어야 하는데
이는 관상동맥질환 없이도 협심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협심증 발생시에 신체검사는 유용하며
이는 허혈이 일시적인 좌심실부전으로 인한 제3. 4 심음이나
심첨부의 운동저하. 승모판 폐쇄부전 심지어는 폐부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사실 검사

비록 허혈성 심질환의 진단이 특징적인 병력으로 확인될 수 있지만
몇가지 단순한 검사실 검사가 유용하다.

당뇨나 신질환은 죽상경화를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으므로
소변검사는 꼭 시행해야 한다.

유사하게 혈중 지질측정(total eholestesol, LDL. HDL).
혈당, 혈청 크레아티닌. 혈색소치와 함께
신체검사상 의심되는 경우 갑상선기능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흉부 X-선 사진은 중요한 데
이는 허혈성 심질환의 경과
예를 들면 심비대, 심실동맥류, 혹은 심부전의 흔적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흉부 투시검사상(chest fluoroscopy) 관상동맥의 석회화가 보여질 수도 있다
이러한 징후들은 관상 동맥질환의 진단에 도움이 되며
심근손상정도와 심부전치료의 효과 판정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