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기

분류  

만성신부전 : 위장관 이상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727

만성신부전 : 위장관 이상 (GASTROINTESTINAL ABNORMALITIES)



오심, 딸꾹질(hlccups), 구역 그리고 구토는 요독증의 흔한, 초기의 증상이다.

식사상에서 조심스럽게 조절된 단백질의 제한은 만일 일찍 시작하였다면 신부전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데 유용하다. 단백질의 제한은 또한 후기(late course)의 오심, 구토를 감소시키는 데도 유용하다.
단백질의 제한은 단백-열량 영양 결핍이 있는 환자들에게서는 이행해서는 안된다.



호흡시 나는 악취는(uremic fetor) 타액에서 요소(urea)가 암모니아로 분해되어서 나는 냄새이다.
그리고 간혹 불유쾌한 맛을 느끼게도 한다

실혈(blood loss)을 일으키는 소화관 점막의 궤양병변들은 이른바 요독성 위장관염이라 불리는 만성신부전의 매우 후기에서 소화관의 어떤 부위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소화성 위궤양은 요독증 환자의 1/4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발생율이 위산도의증가나 gastrin의 과분비 혹은 이차성 부갑상선기능항진증과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른다.

소화성 궤양과 이들의 관련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소화기계 증상들은 투석으로 좋아진다.

장기투석중인 환자에서 특발성 복수는 드물게 보이는 데 이것은 아마도 수분 과부하에 의한 이차적인 것이거나  수동적 만성 간 울혈 때문일 것이다.

만성신부전을 가진 환자들은 특히 다낭성신질환(PCD)를 같이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계실증의 발생율이 증가한다


만성투석하고 있는 환자들에서 바이러스성 간염은 보다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