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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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증 ; 비만증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3344

비만증

체중이 표준보다 30% 이상 초과할 때 허혈성 심장질환의 이환률과 사망률이 비만의 정도에 정비례하여 상승한다. 비만증은 죽상 경화증을 촉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50세 이전에 더 뚜렷하다.


비만의 한 형태(즉 복부 비만)와 허혈성 심장질환과의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확인되었다
복부 비만증은 고중성지방혈증 고cholesterol혈증, 고혈당증 그리고 고혈압 등과 관련되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비만증은 "독립적으로" 생기지는 않으므로, 위험요인으로서 상당히 중요하며, 특히 복부 비만이 그러하다.

 


Framingham 연구는. 사람이 앉아만 있지 않을수록(즉 활동이 많을수록) 그 사람은 급사할 가능성이 적다고 지적하고 있다.

 

허혈성 심장질환의 발생빈도를 크게 차이 나게 만드는 중요한 결정요인은 신체적 노동량이었다. 신체적 훈련은 허혈성 심장질환이나 협심증이 있는 환자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규칙져 신체 활동은 예방의학적 건강 유지 프로그램의 바람직한 항목으로서 추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