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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증 : 선별조사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785
선별조사

만약 심근경색증이 일어난 다음에 고지혈증인 사람을 찾아냈다면 수십 년이나 늦은 수고이긴 하지만,
이제는 죽상경화증의 더 이상의 진행을 중단시킬 수 있을 것 같다.

고지혈증이 있는 환자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

고지혈증이 이차적으로 올 수 있는 질병조절되지 않은 당뇨병(insulin 결핍)
갑상선기능저하증
요독증
신증후군(저단백혈증)
폐쇄성 간 질환
이상단백혈증(다발성 골수종, 홍반성 낭창)
고지혈증이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키는 약제
경구 피임제
당류corticoid 제제
항고혈압제(thiazide와 beta차단제)
음식칼로리 섭취(최근의 체중 증가)
포화 지방과 cholesterol 함유량
알코올 섭취
유전적 질병(일차성 고지혈증)
고지혈증이나 황색종의 가족력
췌장염 또는 재발성 복통의 병력



출생할 때 또는 소아기에 유전성 고지혈증을 찾아낸다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없고. 가족성 고cholesterol혈증의 경우 이외에는 필요하지도 않다 왜냐 하면 가족성 고지혈증은 1000명의 소아 중 단 한 명이 이환되기 때문이다. 이미 부모가 이 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제대혈액의 LDL 치 상승을 보고 이 병을 발견할 수 있다.

유전적이건 비유전적이건 일차성 고지혈증은 보통 이십 대가 될 때까지 분명히 나타나지 않는다.

오늘날 의사는 모든 성인 환자의 혈액 cholestrerol치(비공복 상태)를 선별조사의 목적으로 측정하도록 권고되고 있다. 이것은 조기허혈성 심장질화의 가족력클을 가지고 있는 모든 젊은이에게 특별히 증요하다.

고지혈증은 밤새 공복의 상태에서 뽑은 혈청이나 혈장에서 총 chole-sterol과 중성지방과 HDL cholesterol의 농도를 측정함으로서 가장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다. 또한 표준화된 방법을 따르는 신뢰할만한 시험실에서 측정되어야 한다.

지단백 전기영동법을 일상적으로사용하는 것으로는 별로 추가하여 얻는 정보가 없으며, 비특이적이며,
선별조사 또는 치료를 위해서 권고할 만한 것이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