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기

분류  

대장암 : 염증성장질환과의 관련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570
대장암: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관련

대장암은 오래된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흔한 합병증이다. 종양의 발생은 육아종성대장염보다 궤양성 대장염에서 더 흔하게 발생되는 것으로 보이나 그런 현상은 때로 이 두 가지 질환이 감별하기 어려운 때문으로 생각된다

염증성 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대장암의 위험도는 질병 발생 처음 10년은 상대적으로 적고 대략 매년 0.5-1%의 증가를 보인다.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 보험통계에 의한 누적 암 발생률은 25년 이후에 8-30%이다.


위험도는 전대장염을 가진 젊은 연령에서 일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염증성 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암발생 감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종양출현의 표시인 혈변, 복통, 폐쇄와 같은 증상은 기저질환이 악화될 때의 증상과 유사하다

15년 이상 증상의 악화를 보이는 염증성장 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대장의 수술적 제거는 암 발생을 의의 있게 감소시키며 만성 위장관 질환의 표적장기를 제거할 수 있다.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을 가진 증상이 경미한 환자에서 대장 내시경으로 점막생검과 brushing을 실시하는 가치는 불확실하다. 그러한 처치의 목적은 전기암인 점막 이형성증(premalignant mucosal dysplasia)의 확인으로 수술적 고려를 평가하는 데 있다.

이형성증에 대한 병리학적 정의가 불충분하고 치명적인 암 발생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없다는 점 등이 이러한 시술의 효과를 판정하는 데는 많은 비용에 견주어 볼 때 연구가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