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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의 생리적 변화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342

성인기의 생리적 변화

 

 

 


성인기의 신체적.생리적 특징; 안전성

신체기능은 20대 중반까지 발달하게 되며 이 시기에 신장, 근력, 조절능력, 내구력 등이 최대가 된다.

20대에서 30대로 가면서 신체기능은 약간의 감소 및 퇴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나 그 변화의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다. 

신장은 20대 초반에 최고에 달하여 이로부터 약 5년후에는 근력이 최대가 된다.


그 이후부터 근력은 점진적이지만 꾸준히 감소하기 시작하여 60세가 되면 20대에 비해 약 10%정도 손실된다.

 

적절한 운동은 근육의 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수 있다.

성인 남자의 경우 수분 56~68%, 지방 12~20%, 단백질 14~19%,무기질 5~6%로 구성되어 있다.

성인기에 해당되는 수 십년 동안 칼슘, 칼륨 및 단백질의 양은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감소한다.


성인기의 가장 특징적인 변화;
근육량(lean body mass, LBM)이 감소하고 에너지 필요량이 적어진다는 점

신체의 기관들은 30대 이전에 그 효율성이 최고가 되며 기능이 가장 활발해진다.

주요 신체 체계로는 골격근, 소화계, 호흡계, 순환계, 신경계, 심혈관계 및 생식계를 들 수 있는데 이들의 기능도 점차로 감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