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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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권학수 조회수 2202
공황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불안, 공황의 관찰요령이 그 출발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불안을 극복하려면, 우선 불안이 자신에게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잘 파악해야 한다. 불안을 한덩어리로 파악하여 이해하기는 어렵다. 3부분으로 나누어 파악한다면 쉽다.

불안과 공황이 나타나는 방식(3가지 측면과 예)

1) 심리적 측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걱정 염려, 재앙화사고, 죽거나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생각

2) 신체적 측면: 근육긴장, 심장박동의 증가, 호흡곤란, 떨림, 땀흘림과 같은 자율신경계의 신체증상들


3) 행동적 측면: 안절부절 못함, 공황이 일어날 것 같은 장소나 상황을 회피, 출구를 찾음, 안전을 느끼는 장소나 상황에 의존.


불안과 공황이 차이점: 대충 말하자면, "심한 불안이 공황"이라고 볼 수 있으나 공황을 극복하자면 좀더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심리적 측면 신체적 측면 행동적 측면

불안 앞일에 대한 걱정 자율신경계의 신체증상 안절부절못함, 조바심
공황 심장마비나 질식에 대한 두려움 보다 강한 신체증상 공황이 예상되는 상황을 회피

공황장애와 불안: 공황장애에서도 공황증상외에 불안증상을 경험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공황이 일어날까봐 "또 그러면 어떡하나" 걱정, 염려하게 되는 예기불안이 그 예다. 어느 정도 안정되기 전까진 불안한 상태가 유지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