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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전신성 농포성 건선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997
급성 전신성 농포성 건선


급성으로 시작되며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로 될 수 있다.
피부 병변은 처음 아주 붉은 홍반으로 시작되어 수 시간이내 넓은 부위에 걸쳐
새빨간 홍반으로 진전된다. 이 때 침두대의 농포가 무리지어 홍반부위에 나타난
다. 이 농포들은 합쳐저서 농액으로 찬 큰 농포가 된다.
발열, 전신쇠약, 심한 피로감, 백혈구 증가증이 거의 오든 환자에서 나타난다.
포진상 농가진은 임신중에 오는 과칼슘혈증을 동반한 급성 전신성 농포성 건선이
다.

주로 성인에서 발병.
악화요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피부 증상 ; 심한 작열감과 통각
전신 증상 ; 급성으로 두통, 오한, 발열, 심한 피로감과 쇠약감
환자는 놀라고 위독한 상태이고, 맥박과 호흡이 빨라지며 열이 난다.

[감별 진단]
포도상구균의 2차 감염, 전신성 단순포진, 전신성 농포성 약진

[진단]
조직검사, 조직의 세균 배양, 혈액검사

[병인]
발열과 백혈구 증가증은 진피에 침윤되 호중구의 수가 증가되면서 화학매개체를
분비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염증과 백혈구와 각질형성세
포의 괴사를 일으킨다.

[경과와 예후]
호전과 재발이 수 년에 걸쳐 나타날 수 있다. 심상성 건선 후에 오기도 하며 심
상성 건선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치료]
전신성 발진이 심한 경우 입원하여 심한 화상 치료에 준하여 치료.
안정, 격리, 수액요법, 혈액 배양

진신 치료 ; 때로는 치료 없이도 신속히 자연 치료되는 경우도 있다.
항생제 정맥주사 그러나 스테로이드 전신투여는 피한다.
레티노이드
PUVA 요법
비경구적 메토트렉세이트

참고문헌 ; 피부과학 원색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