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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구강암 발생원인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017

구강암 발생원인


외인성 인자
흡연, 음주, 자극물, 화학물질, 방사선, 바이러스 등

내인성 인자
호르몬, 유전자 소인, 노화, 면역적변조 등

발암인자는 단독으로 발암작용을 하는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몇가지 원인이 상호작용 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구강암의 발생
면역기능이 약화된 경무에 구강암 발생이 높다.

임파종환자라든가, 또는 장기이식경우 인공적으로 면역기능억제제 사용시 구강암 발생이 높아진다

매독환자의 경우 구강암, 특히 혀에 암이 잘 생긴다는 보고가 있다.
철결핍성 빈혈을 갖고있는 환자의 10%는 구강, 인후의 암을 갖게된다는 조사도 있다.
알콜중독도 문제가 된다.
담배를 많이 피우며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술, 담배를 전연 안하는 사람에 비해서 15배- 37배나 구강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
간경화증이 있을 때는 구강암의 발생율이 높아지고, 발생연령도 낮아지며, 생존율도 아주 저조하다는 조사가 있다.
몇 가지 희귀한 유전적 질환을 갖는 사람이 구강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구강점막에 염증이 있는 경우, 구강패혈증의 경우에도 세균독소 등이 면역기능 억제나 영양결핍 그리고 알콜중독과 같은 다른 요인과 복합 작용하여 구강암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는 설도 있다.


구강암으로 변하는 구강질환 전암병소

구강백반증
0.13-6%는 구강암으로 진전
거의 증상 없이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과립성으로 붉은 색 혹은 회색 빛깔이다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병소부위는 융기되어 백색으로 되면서 가장자리가 홍색을 띄기도 한다.
심해지면 가죽같이 두텁고. 하얀 막을 형성하거나 작은 사마귀의 집합 같은 모양으로 변하며 점막이 까지거나 심지어 열구까지 생기기도 한다.

원인
담배가 주원인
잘 맞지 않는 튿니
습관적으로 볼을 씹는 버릇 등

구강백반증외에 진저-엥만-콜 증후군이 나, 구강의 유두종증, 특히 보웬씨병등은 상당히 높은 비율로 구강암으로 발전 하게 된다.

 


환경적 요인 및 습관


담배 :  폐암 및 상부기도 소화기계통암뿐만 아니라 구강암 발생도 증가시킨다.
과거에는 파이프나 시가 형태의 끽연자들에게만 구강암이 발생된다고 믿었으나 담배 피우는 형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과거에 암에 걸려 완치된 사람이 다시 담배를 필경우 구강암에 걸릴 확률을 더 많다.

인도나 동남아시아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기호식품으로 씹어먹는 베-텔은 구강암 발생에 밀접하다는 보고가 있다.

태양광선 등도 입술에 생기는 구순암을 일으키고 각종 방사선도 구강점막에 구강암을 유발한다.

각종 외상 :구강은 항상 외상에 접해있는 부위이다.
구강점막은 항상 치아 보철물, 그리고 음식 등의 딱딱한 물질로부터 기계적 외상을 받기 쉽고, 또한 각종 음료나 음식 등의 온도적 자극도 항상 접하게 된다. 이밖에도 음식, 약물 등의 화학적 물질과 접하게 되어 화학적 외상을 받게 된다. 이런 각종 외상들이 구강암발생과 직접으로 관련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면역, 유전, 그리고 화학물질 등과 복합 작용하여 구강암 발생에 한 역할을 하는 것만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