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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간세포암; 진단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3758

영상 진단법

초음파, CT, MRI 간동맥 조영술. RI scan


초음파

고위험군에서 선별 검사로 사용
간세포암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우선 시행해야 하는 검사
초음파는 CT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에민하여 3 cm 이상의 종괴는 대부분 진단할 수 있다



MRI의 사용은 다소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AFP은 간세포암의 70-80%에 있어 500 ug/L 이상이다. 이보다 낮은 수치는 급만성 간염이나 위,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한 경우에 보일 수 있다 간질환을 가지고 있고 명백한 소화기 암이 없는 경우에 계속적으로 높은(500-1000 ug/L) AFP을 보이는 경우에는 간세포암을 암시한다.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는 종양의 진행이나 간절제 후 재발. 또는 항암 요법 혹은 항암 색전술 등을 시행한 예에서 볼 수 있다.

 



경피적 간생검


초음파나 CT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진단적인 가치가 있으며 조직생검한 경로를 따라서 종양세포가 퍼질 수 있으나 가능성은 적다. 종양은 과혈관성이므로 경피적 생검은 주의를 요한다

복수의 세포 검침검사로는 거의 종양세포를 검출할 수 없다.

때로는 복강경 혹은 minilaparotorny가 필요한데 이렇게 함으로써 직접 보면서 간 생검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검사는 부분절제술이 가능한 환자를 발견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