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내과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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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2-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1454

지방간

 

간 전체 지방의 5% 이상이 간세포내에 축적된 경우

전국민의 10%이상이 지방간일 것으로 추정

간에 지방이 축적되면 간이 커져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뻐근 해지고 쉽게 피로하며 만사가 귀찮고, 입맛이 떨어지고 속은 늘 더부룩하다.


[지방간의 원인]

비만, 당뇨, 음주, 약물남용


[예방]


원인을 조절하거나 없애는 것



비만에 의한 지방간

체중을 줄이면 고쳐진다. 체중과다인 사람이 간기능의 이상을 발견했다면 우선 음식섭취를 줄이고 활동량은 늘려 체중을 줄여야 한다.


당뇨환자

간의 섬유화를 촉진시켜 간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간경변을 일으키기 쉽다.
체중조절
식이요법
경구용 혈당강하제
인슐린투여등으로 혈당을 조절





많은 양의 술을 장기간에 걸쳐 습관적으로 마시면 심각한 간기능장애와 간경변증이 발생한다.

간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술을 끊어야한다. 계속 술을 마시면 간세포는 급속히 손상된다.

민간요법에서 말하는 보약이나 진통소염제 항생제등을 장 기복용하면 오히려 지방간을 가져오는 수도 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이런 종류의 약물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지방간은 간기능약화를 포함한 각종 합병증을 일으킨다. 하지만 지방간환자라해도 원인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명하게 관리한다면 건강한 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