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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의 예후인자

작성자 정욱 조회수 2304


자궁내막암의 예후인자





1. 연령(age)

젊은 여성이 노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예후가 좋다. Crissman, Christopherson등의 연구결과를 보면 50세 이전에 발생한 환자를 추적 조사해본 결과 사망한 예는 없었다고 보고하였다. 다른 결과는 5년 생존율이 70세 이상에서는 60.9%인 반면 50세 이하에서는 92.1%였다.


2. 세포 유형(histologic type)

3. 세포분화도(histologic grade)

세포의 분화도가 높을수록 예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재발 빈도가 1도인 경우 : 7.7%, 2도인 경우 : 10.5%, 3도인 경우 : 36.1%
5년 생존율은 3도에서 64%, 1도와 2도에선 92와 86%였다.


4. 자궁근층 침윤(myometrial invasion)

자궁근층이 침윤되면 그 정도가 심할수록 자궁외 전이 및 림프절 전이의 빈도가 높아지며 예후도 나쁘다.


5. 림프관 침범(lymph-vascular space invasion)

자궁내막암의 재발과 사망에 영향을 주는 위험인자다.
빈도는 15%이나 세포의 분화도가 높을수록, 자궁근층 침윤의 깊이가 깊을수록 그 빈도는 증가된다.


6. 자궁협-경부 침범(isthmus-cervix extension)

종양이 자궁협부나 경부를 침범했을 경우 자궁외 전이나 림프절의 전이 빈도가 증가된다.


7. 복강내 세포병리학적 검사


8. 림프절 전이(lymph node metastasis)


9. 복강내 종양(intraperitoneal tumor)


복강내 전이는 초기 자궁내막 환자 중 약 4-6%에서 발생한다.


10. 종양의 크기

종양의 크기가 2cm 이하인 경우 림프절 전이 : 4%
2cm이상인 경우 : 15%
전자궁강 내를 차지했을 경우 : 35%에서 림프절 전이가 있었다.


11. 호르몬 수용체(hormone receptor status)


12. 암 유전자의 발현 및 염색체 배수성의 의미





참고문헌 : 부인과학.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