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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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원인:약제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081

약 제

어떤 약물과 호르몬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한때 임신 여성에서 유산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되었던, 합성 비스테로이드성 에스트로겐,

디에틸스틸베스테롤(DES)에 임신중에 노출되었던 딸들에 있어서 질과

자궁 경부암의 발생빈도가 높았다.

결합 에스트로겐은 폐경기 증상 치료로 투여 받았던 환자들에서,

자궁내막암의 발생빈도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에스트로겐

용량을 감소시킨 황체호르몬을 동시에 사용하였을 때는 이러한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알킬화제들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과 아마도 다른 악성종양들의 발생빈도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약제들은 암의 불량한 예후가 장래 추가 암의 발생빈도보다 중요할 때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어진다.
이러한 위험 때문에 알킬화제들의 사용을 피하는 새로운 약물요법들이

예를 들면 호즈킨 병에 있어서와 같이 화학요법으로 실질적인 장기간 이익이

실증되어졌던 경우에 연구되어지고 있다.

면역 억제제인 azathioprine과 prednisone으로 치료받고 있는 장기 이식

수용자들은 다양한 고형암뿐만 아니라 조직구성 림프종의 발생빈도가 높다.

 
이와 유사한 암 발생빈도 증가가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과 같은 후천성

면역 결핍증이나 유전성 면역 결핍증에서 관찰되고 있다.


이는 감소된 면역 감시로 인한 것으로 여겨져 왔지만 잠복 발암 바이러스의

활성화나 면역계통의 기능부전과 더불어 만성 면역 자극들로 인한 것이라는

다양한 다른 설명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