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관절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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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악교정 수술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132

악교정 수술

 


구강악안면 기형을 수술로 치료하여 개선해 주는 것

 
구강악안면 기형증 환자는 악골이 비정상적인 성장과 발육을 보이며, 이와 함께 치아의 위치나 배열등에 있어서 이에 적응하기 위한 보상적 변화가 초래되어 비정상적으로 변해 있다.

 

하악 전치(앞니)는 정상의 경우에서 약간 전방으로 기울어져 있으나, 하악전돌증같이 하악골이 상대적으로 상악골에 비해 전방으로 돌출된 경우(한국인에서는 이런 경우가 많다.)에는 다소 후방(설측)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와 같이 변화되어 있는 치아의 위치, 각도, 배열등을 생리적 힘을 가해 정상적인 위치, 각도, 배열로 만들어 주는 치료를 교정치료라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교정치료로 만족할만한 치아배열이나, 교합, 심미적 개선을 이를 수 없는 경우에 악교정 수술을 하게 된다.



우선 수술전에 교정치료를 받아야 한다. 악교정 수술의 목표는 기형의 원인을 제거, 안모를 균형적으로 개선하며, 이상적인 교합관계를 제공해주고, 구강기능을 회복시켜 주며, 술후 재발을 막는 데 있다. 그러나 이는 단지 악교정 수술만으로 이루어 질 수 없으며, 수술 전, 수술후의 교정치료가 올바르게 이루어 져야만 가능하다.


악교정 수술전 준비과정에서 설계된 치료목표의 진행과정을 재점검하고, 술전에 완성된 치아교정 상태를 참고해 적절한 수술술식과 시기 선택등을 해야 한다.

 

 

악교정 수술후의 환자 관리

 

속발증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속발증 : 동통, 부종, 비호흡 곤란, 구호흡 곤란, 피하출혈, 전신적 쇠약감, 목안 통증, 비삼출, 중등도 발열, 오심및 구토


환자의 장기 관리


물리치료와 관찰이 수행됨
수술후 1개월, 3개월, 6개월째와 매 6개월 간격으로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