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분류  

금성간염 : 역학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3325
역 학 :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혈청학적 검사가 이용되기 이전에
모든 바이러스 간염에는
"전염성"(infectious) 혹은 "혈청"(serum) 간염으로 불리워졌다.

그러나 전파양상은 겹치게 되어서
바이러스 간염의 다른 형사이에 뚜렷한 구별은 임상적 혹은 역학적 양상으로 구별할 수 가 없다

여러가지 다른 형의 바이러스 간염을 구별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특인적 혈청학적 검산에 의한다.



간염 A :

원인균은 전적으로 fecal-oral 루트에 하여 전파된다.

HAV의 사람 대 사람(person-to-person) 전파는
불결한 개인위생과 인구과밀에 의하여 증진되며
큰 발생이나 산발형 예는
오염된 음식.물, 우유 및 조개에 의하여 발생된다.

가족 내 및 학교 내 감염이 흔하며
초기 역학적 관찰은 간염 A가 호발하는 때가 늦가을과 초겨울이다


온대지방에서는 새로운 비면역 인구가 나타나는
매 5 년 내지 20년 간격으로 유행주기가 기록되었다

그러나 선진국에서 A형간염의 빈도는 개선된 위생환경으로 빈도가 감소되고 있고
이런 주기적 양상이 더이상 관찰되지 않는다

급성 A형 간염 후 HAV 보균자 상태는 확인 안되어 있으며
바이러스 자체의 영존성은 비유행성 불현성 및 아임상감염에 의한다.

일반 인구에 있어서.
과거에 HAV감염의 주요 표식자인 anti-HAV는 나이가 증가하거나
사회경제적 상태가 나쁘면 그 빈도가 증가한다.

개발도상국에서 간염에 폭로. 감염 및 그 후의 면역은 거의 전부 어린이들에서 생긴다

선진국에서는 아임상적 소아감염의 빈도가 즐어듦에 따라
성인에서 예민한 사람이 나타난다.

간염 A는 성인에서 더 증상이 나타나서
역설적으로 HAY 감염의 빈도는 줄어드는 데
예민한 성인 인구 가운데 임상적으로 뚜렷한.
때로는 심한 HAV 간염이 증가되는 경향이 있다

비유행 지역에서부터
지방유행 지역으로의 여행이 성인에서 가장 흔한 감염원이다.

최근에 확인된 HAV 감염의 역학적 병소는
소아치료센타, 신생마중환자실, 난잡한 동성연애 남자 및 정맥 주사하는 약물남용자 등이다.




간염 B :

간염 B 전염의 주요 경로가
경피라고 오래전부터 인정되어 왔지만
유행에 뒤떨어진 명칭인 "혈청간염"은
오늘날 인정되는 HBV감염의 역학적 양상에 대해 부정확한 호칭이다.

수혈에 의하여 전염되는, 간염의 대부분은
HBV에 의하지 않으며,
더구나 급성 B형간염 환자의 약 반수에서 확인할 만한 경피적폭로의 과거력이 없다.

B형 간염의 많은 예가
덜 분명한 비경피적 양상 혹은 뚜렷하지 않는 경피전파로 발생된다

HBsAg는 감염된 사람의 거의 모든 체액에서 화인된다.

즉 타액 눈물 정액 뇌척수액, 복수. 모유
관절활액. 위액. 늑막삼출액과 소변 및 드물게 대변에서 나타난다

대변은 전염성이 없다는 증거가 많지만.
체액 중의 몇 개, 대표적으로 정액과 타액은 혈청보다는 못하지만
경피로 혹은 비경피적으로 실험동물에 투여하면 전염될 수 있다.

HBV 전파의 비경피적양상 가운데 경구섭취가
강력한 폭로 루트로 알려져 있으나 그 효과는 아주 낮다.

반면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되는 두 가지 비경피적 루트는
밀접한(특히 성적인) 접촉과 주산기 전파이다.

사하라사막 남부 아프리카에서 걸음마하는 어린애 가운데
밀접한 접촉이 인구중 HBsAg의 높은 빈도를 유지하게 한다고 생각된다.

주산기 전파는 HBsAg보균자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에서
혹은 잉신 제3기에 급성간염 B를 가진 산모,
초기 산욕기 동안에 주로 일어난다.

주산기 전파는 북미와 서부 유럽에서는 흔하지 않으나
극동 지역과 개발도상국에서는 큰 빈도로 일어나며
HBV 존속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산기 전파의 자세한 양상은 모르고
감염의 약 10%가 자궁 내에서 획득하지만
역학적인 증거는 대부분 의 감염이 출산 시에 일어나며
젖먹을 때와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HBV의 조산기 감염은 HBeAg의존재 여부와 관계되는데
HBeAg 양성모의 90%와 anti-HBe 양성모의 10-15%에서
그들의 자녀에게 HBV 감염을 전파한다.

대부분의 예에서,
신생아의 급성 감염은 임상적으로 무증상적이며
어린이들은 HBsAg 보균자가 되기 쉽다.

세계에서 2억 이상의 HBsAg 보균자가 인간에 있어서 간염 B의 주보유자가 된다.

북미와 서부 유럽의 정상 인구에서 혈청 HBsAg은 드물다(0.1-0.5%).

그러나 극동 지역과 열대 지방에서 5-20%의 빈도를 보이고 있으며
Down씨 증후군 나종성 나병, 백혈병. 호츠킨씨병, 다발성 결절성 동맥염,
혈액투석 중인 만성 신질환 환자 및 바늘 사용 약물 중독자에서는
30%의 고율을 보이고 있다.

고율의 HBV 감염을 보이는 기타 그룹에는
급성 감염자의 배우자,
성적으로 문란한 사람(특히 문란한 동성애 남자),
혈액에 노출되는 보건의료 종사자,
혈액생성 농축물을 반복 수혈하는 사람(예, 혈우병 환자),
정신 박약아 수용소의 거주자와 스탭
그리고 만성적으로 감염된 환자의 가족이 포함된다.

자발적 헌혈자에서 전에 HBV 감염의 표시인
anti-HBs의 빈도는 5-10%인데
낮은 사회경제적 지층. 노인그룹 및 혈액산물에 노출된 사람에서는
그 빈도가 높다.

감염의 빈도. 전파양상과 사람의 태도가
HBV 감염에 지리적으로 다른 역학적 양상을 만들도록 하고 있다.

극동지역과 아프리카에서 간염 B는 신생아와 어린애들의 병으로
산모와 신생아 간 전파주기에 의하여 지속되며
북미와 서부 유렵에서 간염 B는 주로 사춘기와 청년기의 병이고.
밀접한 성적 접촉과 쾌락적 혹은 직업적 경피 폭로가 일어나는 시기에 생기는 병이다.




간염 D :

HDV와의 감염은 세계적 분포를 가지고 있으나 두 가지 역학적 양상이 있다

지중해 연안국(북아프리카, 남유럽, 중동 지역)에서
HDV 감염은 간염 B환자 가운데 지방 풍토병이고
주로 비경피경로로 전파된다

미국이나 북부 유럽 같은 비풍토병 지역에서
HDV감염은 혈액과 혈액 생성물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
주로 약물 중독자 와 혈우병환자에 국한되어 있다.

HDV 감염은 약물중독자를 통하여 일반에 소개되거나
풍토병지역에서 비풍토병 지역으로 이민 온 사람에 의하여 전파된다.

따라서 인구이동양상과 경피 접촉을 조장하는 사람의 행동이
HDV 감염을 소개하고 증폭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때때로 간염 D의 이민성 역학은 멀리 떨』진 남미의 촌락과
미국의 도시 중심에서 심한 간염이 폭발적인 발생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간염 D의 그러한 발생
즉 급성 간염 B와의 동시 감염과
이미 HBV에 감염된 사람에서의 중복 감염은
풍토병과 비풍토병 지역 사이의 구별을 희미하게 만든다.



간염 C(비A, 비B형 간염) :

1970년대초 HBsAg에 대한 공철자의 통상적 예비선별과
상업적 헌혈의 배제가 수혈한 후 간염을 제거 할수는 없었으나
수혈관련 간염의 빈도를 감소시켰다

1970년대 자발적으로 기증한, HBsAg를 선별한
혈액의 수혈 후 간염에 걸릴 확률은 환자당
약 10%(0.9%/단위 수혈당)이었다.

이들 환자들의 5-10%까지 간염 B가 차지하였으나
나머지 90-95%는 혈청학적 제외 진단을 기준으로 해서
"비A, 비B형"간염으로 분류하였다.

알부민과 면역글로부린 같은 생성물을 받은 환자는
사전에 60℃로 가열하거나
에탄을 분활로 처치하기 때문에 간염의 위험은 없다.

1980년대 동안, AIDS에 대한 위험효소를 가진
헌혈자의 자발적 자체제거와 anti-HIY의 공혈자선별 검사 방법의 도입으로
수혈관련 간염의 빈도가 5% 이하로 감소되었다.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
비A,비B형 간염에 대한 "대리"(surrogate) 선별검사법의 도입으로
예비선별 검사에 alanine aminotransferase(ALT)와 anti-HBc를 검사하였는데
이들은 수혈자에게 비A. 비B형 간염을 잘 전파시킬 수 있는
헌혈자를 확인하는 데 사용되었다.

그리고 그 후 HCV의 발견 후 anti-HCV에 대한
제1세대 면역검사법의 도입으로 수혈관련 감염의 빈도를 더욱 낮추었다.

1986년과 1990년 사이에 실시된 수혈관련 간염의
전향적 분석 결과를 보면
어느 도시 대학병원에서 수혈관련 간염의 빈도가
대리 선별검사법의 도입 이후
기본선인 환자당 3.8%(수혈 단위당 0.45%)에서
환자당 1.5%(단위당 0.19%)로 떨어졌고,
제1세대 anti-HCV 검사법의 도입 후
환자당 0.6%(단위당 0.03%)로 감소되었다.

제2세대 anti-HCV 검사법의 도입은
수혈관련 간염의 빈도를 더욱 감소시켜서
거의 감지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수혈에 의하여 전염되는 이외에 간염 C는
정맥주사제의 자가주사와 같은
다른 경피 경로에 의하여 전파될 수 있으며
이 바이러스는 혈액에 대한 직업적 노출로 전파되며
혈액 투석실에서 감염의 기회가 증가된다.

공혈자선별검사의 결과로서
수혈관련 간염의 빈도가 낮아졌지만
간염 C의 전체 빈도는 그대로 같게 남아 있는데
그 이유는 특히 정맥주사사용 등
다른 전파 양상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HCV 감염의 혈청학적 빈도를 보면
수혈관련 비A 비B형 간염환자와
혈우병환자 및 정맥주사약 사용자의 90% 이상에서 양성이고.
산발형 비A, 비B형 간염(위험요소가 없는 예)의 60-70% 및
자발적헌혈자(즉 인구의 0.5%가 보균자 carrier rate)의 0.5%가 양성이다.

순환혈액에 재생성 anti-HCV를 가지고 있는 무증상 헌혈자의
대다수는 고위험군에 속하지 않는다.

그들이 어떻게 감염되었는지는 미상이다.

확실하지 않은 감염원에 의한 감염으로
성적(Sexually)으로 전파되는 감염
혹은 주사기 전파에 의한 감염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런 감염 경로가 일어날 수 있지만
(특히 감염원천이 HIV와 같이 감염됐을 때),
HCV의 성적 및 주산기 전파는 드물다.

아마도 이러한 전파력의 무능력은
HCV가 가족접촉의 감염도 또한 낮다.

급성 간염 C의 보고례 중에서
40%는 위험인자를 쉽게 확인할 수 없다.

HCV 감염의 위험성은
장기이식 수혜자와 AIDS 환자에서 증가한다.

모든 면역 억제된 그룹에서 anti-HCV의 레벨은 검출이 안 되므로
진단은 HCV RNA에 대한 검사를 필요로 한다.

신장이식 수혜자의20%에서 만성 간염 C가 발생한다.

이식 후 초기의 수년간에 걸쳐
이들 간염환자에서의 사망율은 간부전의 결과로서가 아니라
간담도계외의 심한 감염증으로 증가되고 있다.

이런 효과는 숙주에 대한 HCV감염의 면역억제 영향에 기인된다.

그러나 이식 후 5-10 년이 되면 만성 간질환의 합병증으로
유병율과 사망율이 증가한다.

간이식 수혜자에 대한 HCV 감염영향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어느 보고는 심한 간질환과 연관이 있고,
다른 사람들은 하찮은 이환율을 보인다고 하였다.




간염E

인도. 아세아, 아프리카 및 중앙 아메리카에서 확인된
비A. 비B형 간염의 장형(enteric form)은
일차적 장관전파 양상이 간염 A와 유사하다.

흔히 경험하는 예들은 계절풍에 의한 홍수 후에 식수 오염으로 발생되며
산발적. 단독 예도 볼 수 있다

다른 원인균과 HEV를 식별하는 역학적 양상은
감염된 사람으로부터 접촉자에게 이차적 사람 대 사람의 전파가 드물다는 것이다.

감염은 HAV에 면역된 인구 가운데 발생되고 젊은 성인에서 호발한다.

간염 E가 비지방유행 지역 밖에서 예를 들면 미국에서도 발생되는가는 모른다.
그러나 예비조사결과는 HEV가 비지방유행지역에서
산발형 비A, 비B형 간염의 원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지방유행 지역에서 수입된 환자가 미국에서 발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