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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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 치료 ; 잠재암과 0기 폐암의 치료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706
폐암: 잠재암과 0기 폐암의 치료

객담 세포진 검사에서 악성세포가 발견되었으나 흉부 X선에서 정상소견을 보일 때(잠재암, TX) 반드시 병변의 위치를 확인하여야 한다.

 


전신마취하에서 기관지내시경을 시행하여 세심한 관찰을 하고 여러 기관세지의 솔질과 생검을 할 경우
약90% 이상에서 병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추천되고있는 방법은 종양을 제거하고 정상 폐실질을 보존하는 수술적 절제이다.

잠재암의 5년 생존률은 약 60% 정도이며 1년에 약 5% 정도에서 새로운 원발성 폐암이 발생하므로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상피내암종(carci-norma in situ) 및 다중심성 병변(multicentric lesion)에 대한 진단적 접근으로 전신적으로 hematoporphyrin을 투여하여 종양의 위치를 알아내고 광선에 민감하게 하여 기관지내시경적 광선치료(phototherapy)를 시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