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야뇨증,다뇨증

분류  

요실금

작성자 윤지성 조회수 1846

요실금

 

요실금은 우리나라 30세이상 여성의 45%, 약 2백50만명 정도가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예상됨

여성에서 흔한 질환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흘러 옷을 적시게되면 대부분이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끼며 우울증에 빠질 수 있음

 

어디를 가도 화장실 위치를 먼저 확인함

소변이 새지나 않을까 불안해함


요실금을 피하기 위해 육체적 운동을 기피함

사람 앞에 나서길 꺼려 대인관계에도 나쁜 영향을 미침

 


모든 나이의 남녀에서 생길 수 있음

출산이나 폐경 후의 여성에서 가장 흔히 나타남

 

요실금의 종류

긴장성 요실금, 절박성 요실금, 익류성 요실금

 

가장 흔한 유형은 배뇨근의 수축없이 기침을 하거나 배에 힘을 줄 때 복압의 증가로 인해 소변이 흘러나오는 긴장성 요실금


원인

분만 후 골반근육이 약해져 방광과 요도부위가 밑으로 처져 생기는 경우

요도괄약근의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경우

자궁적출술 등 골반부위 수술이나 과도한 비만

 

폐경이 되면 증상이 심해짐

 

비뇨기과 혹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치료법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 방법


증상이 경미하고 방광경부의 하강이 심하지않은 경우에는 약화된 골반근육을 강화시켜 소변 유출을 억제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효과적

 

비수술적 방법

항문주위 근육을 1일 1백회 정도 수축, 이완을 반복해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골반근육운동법
자신의 근육운동과정을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직접 보면서 반복 학습하고 적절한 운동법을 배우며 근육이 강화되는 과정을 알 수 있는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
전기자극으로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전기자극치료
약물치료

 

 50~60%에서 증상이 호전되거나 치료되는데, 젊고 증상이 심하지않을 때 특히 결과가 좋음

 


수술적 치료법

다른 원인으로 개복이 필요한 경우(예:자궁근종으로 자궁적출술을 시행하는 환자) 시행하는 개복수술
질을 통해 처져있는 방광부위를 들어올리는 방광경부 현인술
절개부위가 작아 미용효과가 좋고, 수술후 통증이 적은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
요도자체의 기능이 상실된 환자에게 시행하며 가장 효과가 좋은 Sling 수술
요도의 기능이 저하된 경우 요도압력을 높이기위해 시행하는 요도주위 collagen주입술

성공률이 85~90%]

4-5년후 재발률이 20%

비만, 당뇨, 변비, 만성 기관지염, 천식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재발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