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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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개관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031

요통

 

서서 걷는 것은 요추의 충격완화제인 추간판(디스크)에 부담을 주게 되어 변형, 퇴행을 가져옵니다.

요추를 지지하는 조직 : 척추간의 근육, 인대, 건

이 지지조직이 질병, 노인성 변화, 영양 상태 등으로 지지력이 약해지거나 강력한 충격으로 장애를 일으키게 되면 요통이 발생합니다.

내장질환, 심인성, 염증, 종양 등의 요인에 의해서도 요통이 발생합니다.

요통은 허리나 엉덩이 주변에 국한된 통증뿐만 아니라 발까지도 연관됩니다.

 



통증의 성질

무겁고 아프다,
나른하다,
전기가 통하는 듯하다,
격통,
움찔하는 순간적인 통증,
발의 저림,
근력 저하 등


디스크의 원인: 요추 염좌

무거운 물건을 갑자기 들었을 경우,
심한 운동을 해서 허리에 과도한 힘이 가해질 경우
인대가 견디지 못하고 늘어나면서 척추가
제 위치를 벗어나게 된다.(허리를 삐었다는 상태)

허리를 자주 삐어 인대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게 되면 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된다.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질환)


추간판은 상하 추체간에 끼어 있는 원판형의 연골

추간판의 내용물인 수핵이 전방, 후방 및 추체외로 탈출되어 신경을 자극하면서
요통 및 좌골신경통을 일으킨다.

인체의 신경은 마치 전깃줄과 같아 한쪽 신경이 추간판에 눌리면 다리가 저리고
둔부가 시리고 전기가 통하는 듯 그 신경이 연결된 곳까지 퍼지게 된다.



척추관 협착증


척추관이 좁아져 그 안을 통과하는 척수가 압박을 받는 현상

나이가 들어 뼈가 노화되기 시작하면 골극들이 자라나 좁아진다.

요각통 및 보행의 부자유, 일정한 거리를 걸으면 통증이 오고, 발저림이 나타나고
앉아 쉬거나 누우면 통증이 사라진다.


요추 퇴행성 관절염


노화됨에 따라 척추도 함께 퇴화되는 현상으로 추간판 간격의 협소,
골극의 형성을 특징으로 한다.
간헐적인 요통이 있고 자세 변경을 한다거나
오랫 동안 쉬고난 후 움직이기 시작할 때,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에 뻐근한
통증이 유발된다.


요통 예방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

술, 담배, 콜라 같은 탄산음료는 칼슘 섭취를 방해한다.

여성들이 하이힐을 즐겨 신으면 과다전만증이 되기 쉽다.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다.

서 있을 때는 한 발을 앞으로 내딛고 무릎을 약간 굽힌다.

푹신한 소파나 푹 꺼지는 침대는 허리를 받쳐 주지 못하므로 나쁘다.

반듯이 누울 때는 무릎 아래에 베개나 쿠션을 괴어주는 게 좋다.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구부린 자세에서 물건을 몸에 바짝 끌어 당겨 몸에 붙이 다음 들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