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식과 조직적합성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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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식과 조직적합성검사

작성자 닥터코리아 조회수 2345

신이식과 조직적합성검사


거절반응을 방지하기 위해 면역학적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1. 혈액형(ABO 형 및 RH 형)
수혈 가능한 형이 바람직하나 부적합하다고 절대 금기는 아니다.

2. 직접 교차반응검사(Direct cross match)
양성이면 기존항체 양성이므로 이식은 금기이다.

3. 조직적합성검사
① 조직적합성 항원 ; 조직적합성 항원검사의 하나로 HLA계는 HLA-A, HLA-B, HLA-C, HLA-D, HLAmDR 의 5가지 유전자좌가 있고 각각에는 수많은 아형이 있다. 그 중 HLA-A, B, DR 항원의 적합성은 불일치 항원수가 적을수록 이식성적이 좋다고 말해도 좋으나 전항원 불일치라고 금기는 아니다.
②임파구 혼합반응

4. 이식전수혈
이전에는 수혈력이 있는 환자의 신이식 생착율이 수혈력이 없는 경우보다 양호하므로 계획적인 수혈이 시도되었다. 이 경우에는 수혈에 의한 감작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종수혈의 4주 후에 신공여자의 임파구와 수신자의 혈청으로 임파구 교차반응을 검사하여 양성으로 나타날 때는 이식을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