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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민성현 - 4699
상담 제목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상담 내용

아기가 8개월이 넘었습니다.

태어나서 바로 심장수술을 하고  그때  선천성대사이상 검사를 했을때 갑상선기능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었습니다

갑상선호르몬 수치는 정상인데 자극호르몬 수치가 22인가 나왔다고 했는데요.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니 약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생후 2개월쯤 다시 검사 했을때 역시 갑상선 자극호르몬은 15정도로 정상보다 높지만 전보다 낮았졌고 갑상선호르몬 수치는 정상이라고 약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애기는 심장도 좋지않고 선천적 사경에 여러 장애가 복합되어 발달이 남들보다 많이 느립니다.

배꼽도 많이 돌출되어 있고 잠도 많이 잡니다.

참 호흡도 너무 빨라 애기는 입으로 먹지 못하고 튜브로 먹고 있습니다. 초기에 입으로 약간 먹었는데 애기가 흡인성 폐렴이 걸린후로 주치의가 튜브로 먹도록 하여 계속 먹고 있습니다.

갑상선기능검사를 또 해야 할까요

애기가 혈관이 너무 없어서 피한번 뽑으려면 대학병원에서 젤로 혈관 잘 찾는분 찾아야하고 그 분도 대여섯번은 기본이라 애기 피 뽑는게 젤로 무섭습니다.

검사를 한번더 해야 한다면 피를 많이 뽑지않고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답변 제목 다시 할 필요는...
답변 내용 수치상으로 정상이 되었으면 다시 할 필요는 없지만, 보호자 분께서 불안하시면 3개월 후나 돌 전쯤에 다시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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