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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배가 풍선처럼 부어올랐어요, 다리와 발도 함께 이** - 5168
상담 제목 배가 풍선처럼 부어올랐어요, 다리와 발도 함께
상담 내용 많이 먹어서 그런건 아니고, 뜬금없이 배가 더부룩하고 부어올랐어요. 소화가 안되어 그런가 싶어 소화제도 먹고, 변비약도 먹었는데, 조금 나아지는가 했더니 밥 조금 먹었다고 또 배가 풍선모양으로 되었어요. 특히 윗배가 임신 9개월된 임산부마냥 부른데, 부른 것과 달리 통증은 별로 없어요. 하지만 배가 풍선처럼 부어 올랐으니 행동하기도 여간 고통스럽지 않고, (배가 빵빵하니까 몸 움직이기가 힘들어요. 만삭의 임산부처럼. 게다가 허기가 져도 별로 먹지를 못하죠. 배가 부르니 밥 두세숫갈 이상을 못먹겠어요.) 숨이 찰 정도로 거북해요. 이건 영락없는 출산직전의 임산부....물론, 임산부는 아니구요.
게다가 한 이틀전부터는 다리와 발까지 퉁퉁 부어서 원래 다리굵기의 거의 두배 쯤으로 부풀어 올랐어요.
가스가 찬 것 같아 약은 먹고 있는데, 이거 병원가야 되는 것만큼 심각한 건가요?
답변 제목 배가 풍선처럼 부어올랐어요, 다리와 발도 함께
답변 제목 병원에 가셔야죠

소변은 제대로 나오는 지요? 만약 소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체중이 불고 있다면 문제가 심각 할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