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실

> 건강상담사례 > 전문진료과 > 산부인과
산부인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혹시나 해서여... 우** - 1563
상담 제목 혹시나 해서여...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상담을 좀 해보려구요...
남자친구와 1월달에 관계를 2번 갖은적이 있는데요
1월 22일날과 아마 28일쯤인거 같은데여.
두번다 완전 삽입은 하지 않았고 물론 사정역시 않했는데요
생리 예정일이 지났는데 아직 않해서여.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2월 4일날 약국에 파는 테스트를 해봤는데
한줄만 채크되는 비임신으로 나왔거든여.
그런데두 자꾸 불안해서 잠두 통 못자구 해서여.
산부인과에 가볼까 했었지만 미혼이라 도저히 용기가 않나서여.
아랬배가 가끔 바늘로 콕콕 찌르는거 같기두 하구...
지난달 생리일은여...
2002년 1월 3일~ 1월 7일
2001년 12월6일~12월10일
2001년 11월7일~11월11일
거의 5~6일정도 하거든요...
선생님 혹시 임신 가능성일수도 있나요?
빠른 답변 꼭 좀 부탁드려요~
답변 제목 구정 재밌게 보내십시오
답변 제목 우 수정 씨 닥터코리아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준비도 없이 즐기신 후 임신이 걱정이 되어 죽을 맛인가 보네요.
성관계를 하신 시기가 두 번째 것은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첫 번째는 조금
가능성이 있을 때였군요.

임신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면 임신이 아니니까 조금도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부턴 확실한 피임방법을 선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해 보세요.
마음 고생이 너무 고통스럽자나요???

사정도 삽입도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임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랫배가 불편하신 것은 너무 신경을 많이 쓰셔서 나타난 장운동의 이상으로
생각이 되고, 생리가 늦어지는 것도 마찬가지의 영향으로 생각이 됩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 임신이 아니라면 생리를 유도하는 처치를 받으셔서
마음 고생에서 해방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정 재밌게 보내십시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