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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또 궁금합니다 오** - 1634
상담 제목 또 궁금합니다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두번째 인사드리네요. 75일된 우리 아들은 키 61 몸무게6.3입니다 표준이상이것 같은데 표준량보다 적게 먹습니다 하루 900정도 먹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6-700먹습니다 병원에선 500이상만 먹으면 탈수염려는 없다며 괜찮다고는 하던데... 변도 이틀에 한번 보는데 변을 보지 않는 날은 짜증이 좀 있는것 같아요.. 토를 잘해서 병원엘 데리고 갔더니 장 활동이 좋지않다고 약을 좀 먹자고 해서 5일정도 먹였는데 별 효과는 없는것 같아요 장을 튼튼하게 하는 다른 방법이 좀 없을까요?...**뇌수막염을 아직 않맞았는데 돌지나 한번 접종해도 괜찮은지요...모빌을 잘보며 웃어데는데 왜인지(별게 다 궁금한가요?)...옆으로 누워 재우는데 고개를 구십도정도로 뒤로 젖히고 자요 숨쉬기가 힘들어 그러는건지요..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나요 왜그런지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요...감사합니다 .....
답변 제목 [답변]
답변 제목 안녕하십니까? 소아과 상담의 정준기입니다.

- 장을 튼튼하게 하는 특별한 묘약이나 묘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아기가 장이 튼튼하지 않은 것 같지도 안군요.

- 예방 접종은 제 시기에 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모빌을 보고 웃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 고개를 젖히고 자는 것은 아기가 좋아하는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 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중이염과 같은 질환이 있어 생기는 분비물 때문에도 냄새가 날 수 있지만 귀지에서 나는 냄새일 수도 있습니다.
아기가 힘들어하고 보채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병원에 가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나, 2개월 예방접종(며칠 남지 않았군요^^)시 의사에게 말씀을 드리시고 보여주시는 것이 좋겠네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