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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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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이 정신적인 병이 있는건 아닌지.. .** - 3818
상담 제목 남편이 정신적인 병이 있는건 아닌지..
상담 내용 결혼4년 조금 넘었구 아이가 둘 있습니다.
결혼전 성관계를 몇번 가진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사람이 너무 원했었구 전 죄책감에 피했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성관계를 거의 갖지 않더군요
이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는것 같아 괴로웠구
자존심도 상했어요 남편이나 저나 성이라는것을 부담없이 얘기하는 편은 아니구요
제가 어렵게 얘기를 꺼내도 남편은 잘라버리기 일수지요 남편은 술도 못하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는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착한 남자예요
아이를 가지고 부터 출산하고 모유를 먹이는동안 거의 1년 반동안 한번도 관계를 갖지 않았어요
부부관계가 싫으냐구 물었더니 싫다기 보다는 할까 생각했다가도 귀찮다는 생각이 앞서 매번 안하게 된다고 하네요 나는 원한다고 말했구 남편은 노력하마 했는데 역시 한달에 한번정도 관계를 합니다.
전 관계를 갖지 않아도 남편을 만지고도 싶고 또 남편이 절 만져주기를 원하는데 그러면서 잠들고 싶은데 남편은 그게 싫다네요
또 제가 먼저 하기를 원하면 남자로서 자존심이 상한다고 해서 먼저 말도 못꺼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라면 스퀸쉽이 중요한거라구 한번은 옷을 벗고 자자고 했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자기는 옷을 벗고 자도 제가 벗고 자는건 여자라서 안된다는거죠
그러면서 야한 싸이트는 보고 혼자 자위도 하는것을 전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일주일이구 이주일이구 말을 안해도 이사람은 아무일 없다는듯 꼬박꼬박 출퇴근을 하구 가슴이 답답해서 살기가 싫어지네요
남편한테 여자는 없어요 집에 일찍 들어오거던요
이사람이 정신병인지 제가 집착증인 모르겠어요
열흘정도 남편과 냉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단 한마디도 안하죠 이젠 가슴이 아파서 못견딜것 같아요 물론 제가 말을 시키면 남편은 아무일 없었다는듯 얘기를 하겠지만 먼저 말을 꺼낸다는것도 지는것 같아 싫커니와 우린 분명 문제가 있어 제가 화가 난건데 그걸 풀고 넘어가야 하는데 남편은 그냥 평상시와 똑같은 모습으로 대하니 그거에 더 화가 나구 미칠것 같아요
내가 마네킹도 아니구 ......
도와주세요
답변 제목 부부생활...
답변 제목 성생활에는 아주 문제가 많이 생기고 또 아주 흔합니다. 그 여러가지 문제 중에서 남편처럼 성욕구가 억제가 되는 질병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부부 상담을 통하거나 남편의 정신상담을 통하여 건강한 사람이 왜 그렇게 성적으로 억압되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건강한 방법입니다.
쌓아두기 보다는 오픈하는 것이 부부의 미래를 위해서 아주 현명한 방법입니다.
가까운 신경정신과를 방문해서 상담을 해 보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