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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원에 가야하는지... 기다려야 하는지... 걱** - 3504
상담 제목 병원에 가야하는지... 기다려야 하는지...
상담 내용 성관계후 아래가 자꾸 가렵고, 물처럼보이는 냉이 분비됩니다. 생리후 가려움증이 덜하다가 다시 그러더군요. 마지막 생리 시작일은 7월16일, 주기는 40일 정도입니다. 성관계시 전보다 따가움이 좀 있고 느낌도 덜 합니다.
몸이 차가우면 좀더 심해지구요.

1. 제 경우가 질염이 맞나요?
2. 맞다면 가려움증이 약물치료전에 자연치유가 되나요?
(처음보단 지금은 냉의 양도 줄고 가려움도 덜해서요.)
3. 지금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관계가 있나요?
(수영배우기 시작이후로 성관계는 있었고, 증상은 그 전부터 있었습니다.)
4. 자연치유가 된다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나요?
5. 남자친구도 같이 치료해야 하나요?
***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

답변 제목 답변입니다.
답변 제목 안녕하십니까? 산부인과전문의 강지안입니다.

귀하의 경우 질염의 가능성이 있으며, 질염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위 글만으로는 정확히 진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수영을 배우는 것과 약간 관계가 있을수 있으나, 반드시 있다고는 할수 없읍니다.
칸디다성 질염이라면 가려운 증상이 심하면 진찰을 받고 치료를 받는것이 좋고,이는 남자친구와 무관합니다.(남자친구는 치료안해도 됩니다)
트리코모나스질염이라면 남자친구와 같이 약물치료를 해야 하고,같이 치료안하면 자꾸 재발될것입니다.

귀하의 경우, 병원에 가시어 진찰을 받고 치료를
빨리 하는것이 좋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