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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내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왼쪽 옆구리가 가끔 시려워서 걱정입니다 정** - 4493
상담 제목 왼쪽 옆구리가 가끔 시려워서 걱정입니다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97년 말에 대학병원에서 신장에 담석이 있어서
레이져 쇄석을 한7번 정도 했다가 하고나면 옆구리에서 피가 나오고 해서
그만두엇다가 3개월정도 지나서 요관쪽으로 불편함이 있어 다시 병원에 가보니 담석이 깨어져서 요관에 걸려있는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에는 일단 요관으로 뺄수있으면 빼고 못빼면 수술을 할수밖에 없다라고 하셔셔 결국 수술실에서 나와보니 요관수술을 하게된겁니다
수술뒤에도 가끔 옆구리가 시리고 불편하고 오른쪽에 비해 왼쪽 옆구리가 약간 더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줌을 싸면 항상 거품이 생기고 몸이 자주 피곤하며 술을 먹고나면 설사도 자주 하고, 소변을 본뒤에 한 서너번 정도 힘을 더 주면 오줌이 한 서너방울씩 더 나와야 게운합니다. 걱정이 되어서 운동은 자주 하고는 있습니다만...
직장에서 피검사 뇨검사니 검사는 올해에도 했는데 이상은 없습니다
무슨 병인지요?
병원에서 무슨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겟습니다.
답변 제목 비뇨기과로 가세요.
답변 제목 가까운 비뇨기과로 가십시요.
뇨검사와 피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신장질환은 거의 없습니다...한가지 수술을 받으신 과거력도 있고 증상도 하부요로증상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가까운 비뇨기과에서 한번 확인해보싶시요..
대부분 큰병은 아닐가능성이 높으므로 너무 걱정은 하지마시고요..

김성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