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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저는 오늘 참 황당한 일을 겪었답니다. 새** - 3198
상담 제목 저는 오늘 참 황당한 일을 겪었답니다.
상담 내용 저는 학교에서 참으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어제 친구들하고 정팅을 하기로 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정팅에
참가를 못하게 됬습니다. 당연히 학교에서 애들힌테 욕먹었죠.
거기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근데 한아이가 저한테
바보새끼라고 했습니다. 평소에도 우리반아이들한테도 평판이 안좋돈 그아이가 그런말을 저한테 했으니 제가 얼마나 황당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한방먹여줄라고 가서 몇마디했죠....
그런데 애들이 저하고 그아이하고 싸움을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애들도 이해가 안갑니다. 왜 저하고 그아이하고 싸움을 붙이는지.
싸움이 날려고 하면 말리지는 못할망정....
전 이제 어떡해 해야 하죠? 이러다가 그아이하고 싸움이라도 하개 되면 저도 그아이하고 똑같은 레벨이 되서 같이 왕따가 될것갔습니다. 왕따에는 약도 없다고 합니다. 왕따안돼게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러다가 자칫 잘못하다가 왕따되면 아무도 책임 못집니다. 왕따가 돼긴 싫어요,. 그리고 저는 솔직히 그아이하고 싸우기도 귀찮은데 애들이 자꾸 싸움을 붙여요... 어떻게 하면 좋죠?
답변 제목 싸우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답변 제목 싸우지 마세요..
성인은 싸우면 이기든 지든 남는 것이 없습니다.
참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