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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술을 하고 싶은데 지식부족으로 겁이 나요!! 송** - 3715
상담 제목 수술을 하고 싶은데 지식부족으로 겁이 나요!!
상담 내용 저는 23살 여학생인데요.
웃을때마다 잇몸이 너무 보여서 걱정이에요!
친구들은 너는 웃지 않으면 다 괜찮다고할 정도에요.
그래서 이번에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전남 광주에 살고 있거든요. 여기서도 수술을 할수 있는건지 혹시 잘 아시는데 있으면 소개좀 해주시구요.
가격도 걱정되요! 전시마취하구 부분마취가 많이 차이난다면서요. 전신마취는 어떤때 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지금 이맘때 수술하려면 따로 날짜를 잡아야 하는지?
아니면 검사 맡고 다음날이라도 할수 있는지 궁금하구요?
엄마도 다른데도 아니구 입이다보니까 서울에서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시구요! 그리구 수술후 얼마나 경과해야지 일상생활을 할수 있는지도 궁금하구...
수술하고 나서 웃을때 어색하지 않을까두 걱정이구?
아! 그리구요 이런 수술을 전문적으로 잘하시는 분이 계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런 수술이 많은 사람이 하는지도 궁금해요?
너무 두서없이 저에 궁금한점만 말씀드려서 죄송하구요!
빠른 시일내에 대답좀 해주세요! 제가 고민이 많아요!
밖에 나가서도 시원하게 웃을수가 없어요!
부탁드릴께요!
답변 제목 답변
답변 제목 웃을때 잇몸이 보인경우 보이는 정도에따라서 단순히 잇몸 절제술로 수술하는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상악골 길이의 과다인경우로 이때는 상악골의 길이를 축소해주는 수술을해줘야합니다.이수술은 개인병원에서는현재 아무곳에서도 할수없으며 수술후 호흡에 지장이 없게 목젓부위의 부종이 소실될때까지 중환자실에서 하루 이틀지내야 하는 큰 수술이며 또 아무 병원에서나 할수 있는 수술이 아닙니다.서울에 오실때 제가 근무했던 병원으로 전원서를 써 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