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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너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 - 3022
상담 제목 너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정선생님
올해로는 처음이네요..
너무 늦긴 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일 낳은지도 벌써 9개월이랍니다..
그런데 요실금이 생겨서 생활패턴이 무기력합니다..
집에서 할수 있는 치료법좀 없을까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제목 많이 받을께요
답변 제목 민이 씨 추운 날씨에 별일 없으신가요?

정민이도 많이 컸겠네요.
이젠 걷기 위해서 많이 애를 쓰는 시기여서 정말 예쁘지요?

요실금은 비뇨기과에서 문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원래 비뇨기과 담당이니까요.
좋은 방법을 배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하십시오.

우선 설명을 들으실 때까지 집에서 하실 일은
항문을 조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여러 가지로 좋기도 하지만
남편으로부터 사랑받는 연습이니까 쉬지 마시고 해 보세요.
하루에 300번 이상.

지금 시험삼아 한번 해 보세요.
어때요?
힘이 다 빠지셨다구요??
그래도 해 보세요. 팍! 팍! 힘을 주면서.

2001년
정민이와 가정 안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