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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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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궁이 헐었다고 하는데요...걱정됩니다. 김** - 3185
상담 제목 자궁이 헐었다고 하는데요...걱정됩니다.
상담 내용 전 기혼이고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관계후 피가 조금씩 나와 몇일전 산부인과엘 가서 자궁암 검사겸 몇가지 검사를 했는데 자궁이 헐었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눈으로 보기까지 했습니다.
자궁에 오돌토돌하게 뭔가가 나있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그렇게 심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렇게 심하지 않은것도 아니라는군요. 중간정도인데 지금정도에서 레이져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레이져 치료하면 두달동안은 관계를 갖지 말아야 하고 나중에 아기 낳을때 제왕절개를 해야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좀 두렵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정확한 병명은 당황한 나머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전 제왕절개해서 아기낳고 싶지는 않은데 다른방법은 없는걸까요? 그리고 이것이 불임과도 상관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혹 아기갖고 낳은다음에 치료하면 늦는건지 무척궁금합니다. 물론 그 정도에 따라 틀리긴 하겠지만요.
이건 증상과는 좀 상관없는얘긴데, 제가 간 산부인과에서 엉덩이에 신문지 자른걸 깔고 검사를 하더라구요... 좀 비위생적이라 생각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산부인과 다녀온지 이틀째인데 계속 아랫배가 조금씩 아프네요. 전기통하는 느낌있죠?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그러는데 무슨 잘못된 것이라도 있는지 궁금해요. 황색의 분비물도 나왔구요. 이런적 없었는데...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제목 rec.
답변 제목 김 성희 씨 닥터코리아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위의 몽이 씨 자궁경부염의 질문내용과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질문과 답변에서 읽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염증은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선 임신 뒤에 치료를 해도 괜찮을 수도 있어요. 제가 상태를
모르니까 담당의사분과 진지하게 상담을 해 보세요.

밑에 깐 신문지는 좀 그렇긴 하네요. 그래도 그것으로 인해서 무슨 병이 생기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문지엔 인쇄잉크가 묻어 있어서 오히려 균이 묻기가 일반
종이보다 어려운 것 아닌가요???

아랫배가 아픈 것은 진찰을 해보셔야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