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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답변주셔서 고맙구요, 많은 도움되었읍니다!! 근** - 2715
상담 제목 답변주셔서 고맙구요, 많은 도움되었읍니다!!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의 고민에 대한 답변 감사하구요, 많은 도움 되었읍니다. 근데요 저는 임신한 사실을 알고부턴 술이며, 담배는 모두 끊었구요, 커피는 하루에 한잔 정도만 마시고 있어요. 오늘은 이제부터 꾸준히 다닐 병원을 정해서 가려구해요. 되도록이면 이쁜생각만 할려구 하는데 자꾸 짜증이 나구요, 전에 모르고 마신 술과 피운담배가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끔 가슴이 철렁할때도 있어요. 요즘은 아이가 건강하길 바라는 맘이 제일 크답니다.근데요 선생님 저는 새끼때부터 기른 강아지가 있어요. 벌써 2년째기르는 강아지인데, 이제는 저의 딸처럼 생각될정도로 정이 깊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임신중에 애완견을 기르는건 절대 안될일이라고들 합니다. 정말 그런거예요? 어떻해야하죠?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제목 불행은 미리 막아버리는 것이
답변 제목 술 담배 모두 끊었고, 커피도 한 잔 정도라면 걱정 끝.
근데 어떻게 술 담배를 끊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강아지.
이게 기를 땐 이쁜데, 나중엔 골치 거리가 되어버려요.
버리자니 불쌍하고, 이웃에게 주자니 아깝고, 키우자니 복잡하고.
이거 처음부터 아예 기르질 말아야 해요.
항상 끝이 안 좋아요.

개나 고양이는 임신부에 좋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전부 안 좋은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해당이 되면 너무도 큰 불행이기 때문에 아예 불행의 소인을
멀리하는 것이 좋겠지요.
기생충(톡소플라스마)이 문제가 됩니다.
또 피부병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머~ 얼리 두십시오.
마음은 아프겠지만, 가장 소중한 아이와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비교 자체가 이상한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