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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무서워요.... 다** - 1400
상담 제목 무서워요....
상담 내용 두달전부터..몸이 피곤하다싶으면..바로

생리기간도 아닌데..빨간혈이나오고 냉이랑이많이나오고 냄새도

넘심해요.그게..생리기간전까지..계속 지속되거든요

병원가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제몸에..큰문제라도 생긴건지.

모르겠어요..불안해서..

생활하기가 넘불편해요..

생리기간아닌데...생리대를할수도 없고.

안하자니 불편하고.

몸이 피곤해서인지 아님.

정말 몸에 이상이 있어서인지.충분한잠을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넘피곤하고..모두연결된..병인가요.

선생님알켜주세요.
답변 제목 하나도 안 무서워요
답변 제목 다혜씨 닥터코리아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이 너무 와서 자려다가 이름이 예뻐서 해 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하는 것도 같고.

제가 이렇게 맘이 약한 남자랍니다.



혹시 남자 관계는 없었는지요?

증상이 염증이 있어 보이는데요.

염증이 아니라면 생리가 부패해서 나는 냄새일 거예요. 날씨 탓도 있고.

생리가 너무 오래 나오는데 이것도 치료를 해야만 해요.

오래 나오니까 몸이 피곤할 수 밖에 없어요.

사실은 저도 요즈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몰라요.

난 생리도 안 하는데도. 그러니 얼마나 더 힘이 들겠어요?



생리는 호르몬 처치를 받아야만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산부인과가 무섭긴 뭐가 무서워요?

하나도 안 무서운 곳인데. 산부인과의사들은 모두들 여자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의사들이니까 가시면 따뜻하게 하나도 안 무섭게 잘 해 주실 거예요.

마음 편하게 발걸음도 가볍게 들어가세요. 편하게 잘 해주실 겁니다.

그리고 내진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거니까 (처녀라면. 아니면 처녀라고

ㄱㅈ말을 해 버리세요.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오늘 저녁 왜 이러나?)

일단 한 번만 가시면 그 다음 날부턴 아무 생각없이 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잠 잘 오겠지요??

잘 주무세요. 좋은 꿈꾸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