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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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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희 아빠쪽이 모두.간이 너무 않좋아요 선** - 2994
상담 제목 저희 아빠쪽이 모두.간이 너무 않좋아요
상담 내용 이건 저희아빠쪽부터 저희가족이야기인데요.저희아빠쪽이 옛날
저희 친할아버지부터 간암,저희 제일큰아빠는간경화말기,글구 저희아빠는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아빠가 B형간염으로 판정받은지 5~7년후에 부천의 성가병원에서 96년에 간암말기로 돌아가셨는데
,저희가족중 제 동생이 해마다 간영[항체]검사를하면,저랑엄마는 항체가 항상있는데,검사도 주사도 똑같이 맞는데 제남동생은
항상다시 주사맞고 ,검사를 다시 해야하고 그러는데 항체를 어떻게 계속지속 되게할순없을까요?매년마다 하면 제남동생만 꼭 항체가 없어지거든요.그리고 저희엄마는 지방간이라는걸로 98년부터 치료중인데 이건 많이 나아졌다고 저희엄마 담당 교수가 그러셨어요.이상하게 저희 가족은 다들 이렇게 간이 약할까요?제가 옛날에 아빠담당교수선생님께 이건 유전같다고 하시는 말씀을 우연히 아빠가 있던병실에서 우연히 듣게됐는데 진짜, 유전일까요?
또 저희엄마쪽은 이모부터 위가 약해서 가족들이 거의 병원을 집 드나들듣이 왔다갔다 하셨다는데 이모는 지금도 병원에 계속다니시거든요.[너무길어도 돼겠죠?죄송해요.]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전중3때부터 위가 조금씩아프더니만 중학교 졸업할3달전 즈음이었을꺼에요.학교에서 밤11시까지 야간자율학습하다가 집에 오는
데 명치끝이 너무 아파오기 시작하는거에요.그래서 친구들이 집에까지 데려다 주었어요.그런데 1일이 지나도하나도 가라않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아침일찍 동네[부천]에 있는 성가병원응급실에 갔는데 위염이라고해서 외래에서,입원해서, 치료를받아도 않듣길래,검사도 다하고.그래서 신촌연세의료원에 갔도니 진작오지그랬냐고하면서 여러가지 이상한검사들을 하고 2일쯤 지나서 신경성위염이라고 해서 약을 타다가 먹고 1달쯤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싹 가라앉았는데 아직도 탄산음료,라면,매운음식을 많이도 아니고 조금만 먹어도 가끔은아프지만 옛날같진 않은데 너무 예민해졌어요.제가 성가병원에서만 내시경을 입원해서 한것까지 합치면4번은돼요.근데 내시경검사를 많이하면 위가 예민해지고,속을버린다는데 그 말이 진짜인가요.꼭 알려주세요.

많이 글을 올려 죄송해요꼭 알려주셨으면해요.그럼이만 줄일께요
그럼안녕히 계세요.
답변 제목 답변
답변 제목 만성 B형 간염은 유전은 아니고 사람 사이에 전염될 수는 있습니다. 단지 분만시 모체에 의해서 자식들이 감염될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예방주사를 맞아도 항체가 안생기는 원인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개인의 면역능력의 차이, 만든 회사의 차이 등이 있는데 다른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한 방법이고 처음부터 3회를 다시 접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의 질환은 유전성 경향이 있습니다.
위내시경을 해서 위가 상하지는 않고 신경성 위염도 그리 걱정할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