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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화장실에 간다는 말을 안하고 가끔 변을 바지에 묻힙니다. m** - 3022
상담 제목 화장실에 간다는 말을 안하고 가끔 변을 바지에 묻힙니다.
상담 내용 6살된 남자아이인데 변을 잘 가리다가 요즘 며칠동안 화장실에 간다는 말을 안하고 바지에다 조금씩 여러번 묻혀냅니다. 그렇다고 변비처럼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작은 덩어리인 아주 끈적끈적한 변을 봅니다. 소변은 보러간다고 말을 하는데 심하게 혼을 내도 변을 본다고는 말을 안합니다.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약간 치질끼가 있어 울혈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심하지는 않은것으로 아는데요. 씻길 때 보면 예전보다 울혈현상은 보이지 않거든요. 1년전쯤인가도 며칠동안 변을 못가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한 1주일정도 계속되었던 것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제목 일시적인 퇴행이...
답변 제목 변을 잘 가리던 애가 갑자기 변을 못보는 것은 일시적인 퇴행현상으로 몸의이상보다는 심리적인 원인이 많을 것입니다. 야단치기보다는 그 원인을 찾는데 관심을 기울이시고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