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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전 아빠 때문에 그리고 할머니때문에 공포에 읽어 보시고 답변해 주세요 한** - 3093
상담 제목 전 아빠 때문에 그리고 할머니때문에 공포에 읽어 보시고 답변해 주세요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한정은이라고 해요.
그런데,아빠가 술먹고 저를 괴롭히고 그래요.
잠시라도 한눈팔면 혼내고..
그래서 아빠가 술만 드시면 떨리고 눈물 나고 다른집이 부럽고 그래요..
어떻하면 그런 걱정이나 그런 것들을 없앨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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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질문입니다..
얼마전에 잠을 자다가 눈을 얼떨결에 떴는데 한 할머니가 흐리멍텅하게 제 침데옆을 지나가더니 오빠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땐 잠결이라 별생각 안하고 잠을 또 잤어요..
그리고 그뒷날 잠을 자다가 새벽인지 아침인진 몰라도 밖이환하길래 나가보니 어제 그 할머니가 장군가? 거문곤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것을 치며 앉아있었어요
근데 소리는 전혀 안들렸어요..
그걸 보고 제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들고 일어나니깐 잠을 자고 있었어요 꿈도 아니예요 분명히 문도 제가 연 자국이 있었어요..
몸유병인거 같지만 아닌거 같아요..
제가 왜 새벽에 밖에 나간이유도 모르겠고 잠자다 눈을떠 이상한 할머니를 보고 그냥 자버린것도 이상해요..
연속으로 2번이나 보고..
그뒤로 제가 공포에 시달려 맨날 잠잘때 부서워서 불키고 자고 그랬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깐 엄마가 너 어제 책상에 앉아서 무슨 생각 한거야? 자라고 하니깐 아무말 안고 자더니..
안조은일 있어?
이랬어요..
정말 무서워요..
그래서 그할머니 얼굴을 떠올려 누군지 조사해봤더니 아무것도 못찾았어요..무서운 영화나 코믹을 봐도 저는 한달동안 공포에 시달리고 그래요..
정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어떻하면 고칠수있을까요?
그리고 그 할머닌 왜 보인건가요?
제발 답변으로 알려 주세요
답변 제목 왠 엽기.. 저도 무서운데요..
답변 제목 글 잘읽었습니다.

아빠가 술먹으면 괴롭힌다구요.
술먹고 주정하는 사람은 피하는게 제일 조아요.
아빠가 인사하면 빨리 인사하고 숨으세요 .
그리구 술깨면 차분하게 아빠의 잘못에 대해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구 귀신을 보았다구 하는데.. 으스스..

일단 의학적으로 보면 환시는 정상적으로두 보일수 있답니다.
특히 잠깨면서 잠들면서 나타날수 있지요.
저두 그런적이 있지요. 가끔 의식은 깨어있는데 몸을 움직일수 없거나 먼가 보이는..
이경우는 일시적이랍니다.. 대개 지나면 조아지구요.
심하거나 반복되면 소아정신과에 찾아오세요..
도움이 되는 약이 있답니다.

그리구 귀신이라면??
엽기적이지만 할수 없죠. 옛날에 식스센스 보구두 무서워서 잠을 못잔적이 있는데..

귀신이라두 사람을 건드릴순 없겠죠,
특히 영혼이 맑은 사람에게는요. 또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 >하면 다 물러간대요.. 찬송가를 부르던지 ..(정치하는 사람은 애국가를 부를려나..?) 하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