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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아빠 때문에..그리고 할머니 때문에 공포에 한** - 2757
상담 제목 저는 아빠 때문에..그리고 할머니 때문에 공포에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한정은이라고 해요.
그런데,아빠가 술먹고 저를 괴롭히고 그래요.
잠시라도 한눈팔면 혼내고..
그래서 아빠가 술만 드시면 떨리고 눈물 나고 다른집이 부럽고 그래요..
어떻하면 그런 걱정이나 그런 것들을 없앨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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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질문입니다..
얼마전에 잠을 자다가 눈을 얼떨결에 떴는데 한 할머니가 흐리멍텅하게 제 침데옆을 지나가더니 오빠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땐 잠결이라 별생각 안하고 잠을 또 잤어요..
그리고 그뒷날 잠을 자다가 새벽인지 아침인진 몰라도 밖이환하길래 나가보니 어제 그 할머니가 장군가? 거문곤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것을 치며 앉아있었어요
근데 소리는 전혀 안들렸어요..
그걸 보고 제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들고 일어나니깐 잠을 자고 있었어요 꿈도 아니예요 분명히 문도 제가 연 자국이 있었어요..
몸유병인거 같지만 아닌거 같아요..
제가 왜 새벽에 밖에 나간이유도 모르겠고 잠자다 눈을떠 이상한 할머니를 보고 그냥 자버린것도 이상해요..
연속으로 2번이나 보고..
그뒤로 제가 공포에 시달려 맨날 잠잘때 부서워서 불키고 자고 그랬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깐 엄마가 너 어제 책상에 앉아서 무슨 생각 한거야? 자라고 하니깐 아무말 안고 자더니..
안조은일 있어?
이랬어요..
정말 무서워요..
그래서 그할머니 얼굴을 떠올려 누군지 조사해봤더니 아무것도 못찾았어요..무서운 영화나 코믹을 봐도 저는 한달동안 공포에 시달리고 그래요..
정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어떻하면 고칠수있을까요?
그리고 그 할머닌 왜 보인건가요?
제발 답변으로 알려 주세요
답변 제목 꿈..
답변 제목 마음이 불안정할 때 우리는 꿈을 많이 꾸게 됩니다.
아마도 정은 양은 마음이 여려서 그런 일이 자주 생기나 봅니다. 꿈 내용 자체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대개 공포라는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꿈들은 내용이 엇 비슷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그런데 아버님 문젠데..
어머니가 그것을 말리실 수 없나요?
아니면 같이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나요..
아버님의 술 버릇은 진짜 문제가 되겠네요. 제가 아버님을 몰라서 하는 얘기지만 술 안 드셨을 때 강하게 말씀을 드려서는 안 될까요?
아니면 다른 형제들과 같이 문제 제기를 하시면?
답답하면 특별진료에 아버지의 문제를 좀 더 자세히 올려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