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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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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께때문에....(저번에 상담받아던 사람) 장** - 3274
상담 제목 어께때문에....(저번에 상담받아던 사람)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저번에 해주신 답변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그런대 요즘 병원의 파업으로 진단을 못받고 있어요.
ㅜ.ㅜ
저번에 빠진 어께가 이제 많이 회복되기는 했지만
어께근육이 망가진건지 팔을 옆으로 올리려고 하면
팔이 올라가질 않아요......ㅜ.ㅜ
그리고 제가 평상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녀요.
폼 잡느라고.......-_-++
그런대 지금은 손을 넣더라도 손을 뺄때 어께를 뒤로 약간
젓혀야 정상인대 어께를 뒤로 젓히려고하면 어꼐가 빠질려고
하내요 통증도 옵니다.......ㅜ.ㅜ
저번에 화타선생님이 답변을 주셨는대요.
혹시 다른선생님이 보실까봐 다시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저는 중3때 대학생들과 농구를 하다가 부딧히면서 어께가
처음으로 빠졌어요. 구후로 4번정도 더빠지다가 이번에는
새벽에 대중목욕탕에서 어께가 빠졌어요. 특별히 부딧힌거는
없고 찬물에서 갑자기 빠지더라구요.
그런대 새벽이고 옷을 잘입을수 없는 상황이여서
치료를 받을때까지 4시간가량 방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물에 있으면 중력에서 벗어날수있기에
찬물에 있다가 추워지면 뜨거운물로 가고 그랬는대요.
정말로 힘든나머지 어께를 칼로자르고 싶은생각이 들정도였어요
그래서 4시간가량 있은후에 동네 정형외과로 가서 엑스레이를
찟고 뼈를 맞추었는대요. 치료 받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또빠져서 다시 맞추는 일을 겪었어요.
이제 거의 1달가량 지나가는대 아직도 어께가 아프네요.
어꼐가 빠졌을당시 겨드랑이 사이 약간위쪽에 뼈가 튀어나왔었어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제목 답변
답변 제목 정밀 검사를 받으시고 그 결과에 따른 적절한 수술 방법으로 치료를 받으셔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다시 빠지지 않도록 조심 하시고, 특히 팔을 들어 뒤로 젖히는 자세를 조심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