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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어쩔수없이 다시 봐야하는 그 사람... 아** - 2764
상담 제목 어쩔수없이 다시 봐야하는 그 사람...
상담 내용 아무개! 기억하시나요? 건강하시죠? 선생님 제가 상담한후 마음으을 편하게 먹고 잘 지내고있었는데 그렇게 좋지 못한채 그 사람과 연락이 끊긴후 힘들지만 차츰 그 사람을 용서하면서.. 제 자신을 탓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며칠후에 그 사람을 어쩔수 없이 봐야할일이 있어요 그 사람은 여전히 절 피하겠죠? 그런 그 사람의 행동을 어떻게 참고 봐야할지.. 두려워요 그 사람을 봐야한다는 사실이.. 하루에 몇번씩이나 '괜찮을꺼야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편하게 보지뭐! 그럼 그 사람도 날 편하게 대하겠지!'라며 생각을 하다가도 또 한편으론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내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는데 그 사람에게 ㅈ내가 받은 상처를 다 돌려줄까?'라 ㄴ생각도 들어요 그 사람이 뭐길래 정말 그 사람이 뭐길래.. 분몋히 그 사람 절 피할꺼예요 그런 사람이 뭐가 좋다구..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저 두려워요 어떻게 그 사람을 ㄹ대해야할까요?
답변 제목 let it be..
답변 제목 어차피 만나야할 상황이라면..
그 자리에서 자기할 일에만 집중하여 충실히 하는게 상책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주목을 받거나 발표를 할 때도..
자신이 그러한 것들을 자꾸 의식하고 잘못하거나 창피를 당하지 않을까 너무 의식하다보면 긴장이 되고.. 그러면 다시 걱정이 되고.. 그러니 불안, 긴장이 되고.. 악순환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자기 할 일에만 신경쓰고 집중하는게
불안, 걱정을 줄이는 한 방법입니다. 그러다보면 관련된 잡념도
차차 줄어들 겁니다. 아직 신경 쓰이는건 그럴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되구요. 너무 노력하다 보면 지칩니다. 그 일이 아무개님의
인생의 전부를 걸만한 일도 아닐 거구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