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실

> 건강상담사례 > 전문진료과 > 재활의학과
재활의학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 뇌손상으로 인한 오른쪽 팔 다리 마비(아주 급합니다) 유** - 4411
상담 제목 뇌손상으로 인한 오른쪽 팔 다리 마비(아주 급합니다)
상담 내용 병원에 입원한지 3주가 지났습니다. 응급실에 2일 병실에서 2일정도 있을때는 두발로 걸었습니다. 하지만 병이 진행된것 때문인지 지금은 오른쪽마비가 되어서 걷지를 못합니다. 병원에서 퇴원할정도가 아닌데 퇴원을 강요합니다. 저희는 재활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병원의 단축진료때문인가요.처음 발병했을때에도 병원측의 파업으로 인해 곧바로 병원으로 오지 못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다 났는다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두발로 걷는것 만이라도 하기 바랍니다.
답변 제목 뇌손상과 우측마비
답변 제목 답변이 늦었습니다.



병의 발병된 곳이 어디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반신 부전 마비의 경우는 수상후 1-3개월후면, 대개 한사람의 도움이나 지팡이에 의해 걸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는 기간에는 환자가 적응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그리고 간병하는 분들이 환자를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가를 배우는 기간입니다. 대부분의 뇌졸중은 같은 경과를 거쳐 회복이 되기때문에 일순간에 회복을 꿈꾸기는 어려운 현실(의학적)입니다.

어느정도의 급성기치료가 끝나면, 재활치료후 집에 조기 퇴원한 경우가 회복 outcome이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내용입니다. 주치의와 더 면밀한 상담이 요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