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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살 증세만 2-3일 간격으로 나타납니다. 강** - 6808
상담 제목 몸살 증세만 2-3일 간격으로 나타납니다.
상담 내용 이 증상이 일반 내과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참고로 저는 6년전 허리 통증으로 온갖 신경외과를 다니며 진료 받은 결과, 두번의 혈청검사로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증세가 완화되어 따로 진료는 받지 않으나 일년에 한두번 허리가 심하게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있는 날이 있고, 가끔 비오기 전날이나 심한 운동을 한 이후나 추운 날에 종종 관절이 뻣뻣해지곤 합니다.(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편이라 늘 손발이 매우매우 차갑습니다.) 또 열흘 전까지 장염으로 일주일넘게 장염 약을 복용했고, 반년 넘게 피부과(묘기증:건조성 피부로 인한 부어오름과 가려움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일주일째 2-3일 간격으로 몸살 증세만 나타납니다. 원래 감기에 잘 걸려 매년 심하게 몸살을 앓곤 하는데요.심한 경우 응급실에서 링겔도 맞았던 적도 있구여. 근데 이번 일주일간은 기침이나 콧물등의 감기 증상은 전혀 없이 몸살 증세만 있습니다.우선 관절(손마디, 무릎 마디)이 시리고, 뒷목에서 어깨까지 뻣뻣해지며 허리관절도 그렇구요.또 머리가 빠깨질 듯이 아프고 걸을때마다 뒷목이 당겨서 눈 앞이 깜깜해집니다.골이 심하게 울리구요. 갑자기 왼쪽 골이 찢길 듯이 아프기도 합니다. 열은 37.5도 정도의 미열만 있구요. 하루 종일 쉬면 기운이 쫙 빠지면서 근육통이 사라지다가 2-3일 후 또 다시 같은 증세가 나타납니다. 으실으실 춥기도 하구요. 우선은 몸살 약을 지어먹었눈데, 단순히 몸살 증세인지요? 자세한 진단 부탁드립니다.
답변 제목 Re:몸살?
답변 제목 우선 강새봄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 저의 답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류마치스성관절염이 맞는지 확인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직접 만나뵙지않아 뭐라 확실히 말씀드릴순 없지만 제공하신 글만 읽고는 류마치스 관절염과 조금 다른점이 있습니다. 보통의 환자들은 손,발,팔목,무릅,어깨,고관절등의 관절증상을 호소하며 척추는 경추(목부위)를 침범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흉추요추를 침범하는 일은 극히 드문일입니다.

전형적인 환자를 예로들면, 양손을 포함하는 세개이상의 관절을 대칭적으로 침범하고 아침에 일어날때 또는 한참 쉬었다 움직일려고 할때 경직(뻣뻣함)이 한시간이상 지속되며 이러한증상이 6주이상 지속시 병원에서 체크한 혈청검사에서 류마치스 인자가 발견되고 침범한 관절에서 류마치스 관절염의 소견을 보이고, 발에 딱딱한 결절(류마치스결절)이 만져질 때 우리는 류마치스 관절염이라고 말합니다.무론 이 모든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날때도 있지만 보통 한두개만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류마치스 인자=류마치스 관절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름니다. 물론 류마치스 인자가 류마치스 관절염 환자의 피에서 많이 나오지만 다른 많은병(감염성 질환,폐질환,간질환 등)에서도 관찰이 되므로 주의를 요함니다. 아래의 글을 참조하면 조금 도움이될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강새봄님이 평상시 가지고 계신 증상은 류마치스 질환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기에 류마치스 내과 전문의에 의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최근에 생긴 몸살 증상은 그냥 감기일 수도 있지만 오래지속되고 반복적이라면 다른 질병을 생각하셔야 할것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본인의 기저질환이 류마치스 관절염이 많다고 가정했을때, 류마치스 관절염의 활성화로 인한 증상, 감기 바이러스에의한 몸살감기, 다른 류마치스질환, 다른 감염성질환등을 생각할 수 있고 따라서 내과(가능한 류마치스내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그간 너무 힘들다면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 쾌유를 기원하며

김성균 배상



1. 류마티스 개론





1). 류마티즘의 정의



류마티즘이란 관절, 뼈 및 근육 등에 통증을 초래하는 모든 질환을 말하며, 결

체조직 질환 또는 교원병이란 용어도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류마티즘이란 용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류마티스 질환은 100여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환자의 임상증상과 검사소견을 종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려야 한다.

따라서 류마티스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를 단순히 류마티스 또는 다발성 관절염으로

진단하는 것은 너무 막연한 일이다.

이는 마치 배가 아파 찾아 온 환자를 정확한 진단명없이 단순히 '복통'이라고 진단하

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임상에서 가장 흔히 류마티즘과 류마티스 관절염이 혼동

되고 있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은 100여가지나 되는 류마티스 질환중의 대표적인

질환의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 류마티스 질환의 증상



* 관절염(arthritis) : 관절염은 관절의 염증성 변화로 관절에 국한된 압통이 있

고, 관절이 부으며,관절의 운동범위가 감소하는 경우를 말하며, 관절통이란

이런 변화가 없이 통증만을 호소하는 것이다.

* 발열(fever) : 류마티스 질환은 불명열(FUO : fever of unknown origin)의 중

요한 원인이다. 이유없이 열이 날 때 류마티스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 구강궤양(oral ulcer) : 구강내의 점막이나 혀에 궤양이 하나 또는 다발성으로 발생한다.

* 음부궤양(genital ulcer) : 남자의 경우에는 고환부위에서, 여성은 생식기에 구강에서와 같은

궤양이 발생한다.

* 구강 및 안구 건조증 : 입에 침이 마르고 눈에 눈물이 잘 나오지 않아 쓰리고

아프다.

* 레이노 현상(Raynaud's phenomenon) : 추위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손가락등이 하얗게 또는 파랗게 색갈이 변한다.

* 근육통(myalgia) : 근육에 염증이 있는 경우 주로 근위부 근육의 근력이 저하

되면서 근육통이 발생한다.

* 피부병변 : 얼굴의 광대뼈 주위에 대칭적으로 반점이 생기거나(malar rash),

위쪽 눈꺼풀주위가 연보라빛으로 변하거나 (heliotrope rash), 비슷한 변화가

손 등에 생긴다.(Gottron's papule). 이외에도 다양한 피부증상이 동반된다.

* 그 외에 광선과민증, 피하결절, 임파선종대등이 있다.



2. 관절의 구조



관절은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여기서는두개의 뼈가 만나서 이루는 관절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양쪽의 뼈는 관절막(joint capsule)으로 서로 연결되고 그 내부

를 아주 얇은 활막이 관절을 싸고 있다. 뼈의 상단 부위는 연골로 되어 있고,

연골은 혈관이 없이 관절액에서 영양을 흡수한다. 관절염이란 여러 과정을 거쳐

결국 연골의 손상을 초래하고, 더 나아가 뼈를 손상시키는 과정을 밟는다.





3. 류마티스 관절염



1). 류마티스 관절염의 특징



* 전신성 질환이다. 관절을 싸고 있는 활액막 세포들은 임

파선의 세포나 타 장기의 대식세포와 같은 계통에 속하는 세포이다. 그러므 로

관절이 부었다는 것은 임파선이 부었다는 것과 비슷한 시각으로 보아도 무방하

다. 우리가 임파선염 환자를 진찰했을 때 그 병의 원인이 다른 곳에 있을 수 있

음을 생각하는 것처럼, 어느 관절이 부었을 때도 관절염의 원인이 그 관절이 아

닌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관절염이 있다고 관절

만을 보고 있는 것은 간이 나빠서 황달이 있는 환자의 눈을 치료하는 것과 마찬

가지이다. "관절염은 전신적 질환의 국소적 표현"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해야 한

다.



* 자가면역질환이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외부로부터 침입한 병원

성 바이러스나 균에 대항하여 개체를 방어하는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

나 일부 환자들은 이런 기능을 수행해야 할 면역체계가 거꾸로 자기 자신의 몸

을 적으로 생각하고 공격하여 질병을 일으키는데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 한다.

자가면역질환에는 제1형 당뇨병이나 갑상선 질환과 같이 한가지 장기만 침범하

는 경우와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와 같이 여러 장기를 동시

에 침범하는 형태로 나눌 수 있다. 그러므로 많은 관절질환은 자가면역현상에

의해 생기는 전신성 질환이다.



2).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



류마티스 질환은 각각의 질환에 특징적으로 진단적 가치를 지닌 증상이나 검사

소견이 없으며, 어떤 질환에 진단적인 가치를 지닌 검사법은 흔치 않다. 따라서

류마티스 질환을 진단할 때는 미국 류마티스학회에서 1987년에 제정한 진단기준

또는 분류도구를 주로 이용하게 되며, 다음의 진단기준 7가지 중 4가지 이상을 충족시

킬 경우에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진단을 할 수 있다.

기준:

1)30분이상 지속되는 조조강직

2) 3개 이상의 관절에 침범

3) 손가락의 관절염

4) 대칭성

5) 류마티스 결절

6) RA인자 (+)

7) 방사선학적 변화







3).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



류마티스 관절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으나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인정되고 있다. 그러므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예방법이나 질환이 발생하

였을 때 궁극적으로 관절염을 근절시키는 확기적인 방법은 아직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지난 20년간의 의학발전과 다양한 약물의 개발로 인하여 과거에 비해

대단히 향상된 치료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류마티스 관절염도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만성

적인 내과 질환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개발된 다양한 치료법을 잘 이용하면 일

부 소수의 환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목표: 이 질환이 만성 관절염에 의한 관절통과 관절의

변형,기능의 소실을 유발하므로 통증과 염증을 억제하는데 두며, 관절의 기능소

실을 차단하고 최소화하여 정상생활로의 복귀에 있다.



강조되어야 할 사항은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발병후 2년내에 약 60-70%에서 골미란이 발생하고,

일단 관절의 파괴가 진행하기 시작하면 진행을 억제시키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

다.





(1)약물치료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 약제는 크게 3가지 범주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 계

열은아스피린 및 소염진통제, 코티코스테로이드제제로서 이들은 임상증상과 염증현상

은 일부 감소시키지만 질환이 경과를 바꾸지는 못한다. 두 번째 계열은 소위 항

류마티스제제(disease modifying antirheumatic drugs)에 속하는 약물이며 진통

효과는 없고 약물투여 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필요하다.

세 번째 계열은 메토트렉세이트, 아자치오프린 등의 세포독성제제로 나눌 수 있다.



(2)물리치료







(3)운동치료 ; 운동과 휴식





약물요법 이전의 일반적인 치료는 적절한 영양공급,물리치 및 휴식등이다. 관절

의 급성 염증이 있을때는 우선 휴식토록 권고하고 이때 심한 운동은 오히려 좋

지 않다. 반면 장기간 전혀 운동을 하지 않으면 관절의 강직을 유발하게 되고

근육의 위축이 동반되어 이 후의 운동능력이 대단히 감소하게 되므로 적절한 정

도의 운동이 환자의 치료에 필요하다.



# 휴식



* 목적: 염증제거, 종창감소, 통증경감, 관절파괴의 경감, 비정상적 혈액학적 상태의 교정

* 방법: 손목, 손가락, 무릎관절의 석고붕대나 부목을 적용한다.

단, 근력과 관절가동범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적용한다.

* 부작용: 근위축, 관절강직, 심혈관계의 약화(1-2주의 침상안정)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절가동범위운동 프로그램을 열심히 해야만 한다.

왜냐 하면 2주 동안의 침상안정만으로도 근육약화와 골량감소가 나타난다.

* 적응증: 급성상태의 관절염증



# 운동



류마티스 관절염이 비활동성일 때(관절이 붓지 않고, 관절에서 열이 나지

않을 때)에는 일상생활을 할 수 있으며, 이 시기에는 모든 관절을 최대한

의 운동범위로 구부렸다 폈다하며 움직여 주는 운동이 무엇보다도 중요

하다. 명심할 것은 운동을 하루라도 쉬지 말고 매일 각 관절에 한두가지

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해야 한다.





a. 관절염은 그 증상의 정도에 따라 급성기, 아급성기, 만성기의 세 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로

다르게 운동하게 한다.



1. 급성기: 관절염의 진행상 관절이 붓고, 아프고, 열감이 있고 뻘겋게 된 경우는 급성기라고

하며 이 때에는 진통제를 먹으면서 관절을 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때에 할 수 있는 운동

은 하루에 세 번, 한번에 10회씩 관절을 천천히, 가볍게, 관절을 움직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움직여 줘야 한다. 이 때 자기 스스로 관절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나 이것이 어려울 때는 옆에

서 보조자기 관절운동을 시켜 주는 것도 좋다. 또한 이러한 급성기에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근

육에 힘만 줬다 뺏다 하는 등척성 운동은 아무리 많이 해도 무리가 되지 않는다. 급성기에 이

러한 운동을 게을리 하면 급성기가 지나서 운동해도 될 때가 되었을 때 주위 근육들이 관절을

지지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운동으로 인해 관절에 무리가 따르고 운동하기가 힘들어지며 다시

급성상태로 올 수도 있다. 그러므로 급성기에 무조건 안정과 휴식하는 것도 안되며 그렇다고

심하게 운동하는 것도 안된다. 결국 관절에 체중부하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동해야 한다.

2. 아급성기: 급성기가 1-2주 정도 지나면 보통 아급성기로 넘어가게 되는데 이 때는 통증, 관절

부기, 열감이 급성기때 보다 덜하다. 그래도 이 때에는 아직 수영, 자전거 타기, 무거운 물건

들기 등의 활동은 피해야 하고 다만 급성기때 보다 앉아서 하는 운동을 조금 더 하는 수준이

다. 이 시기가 한두달 더 경과되면 통증이 감소하면서 만성기로 가게 된다.

3. 만성기: 만성기에 가면 근육 신전운동, 관절 가동성 운동을 점차로 증가시킨다. 특히, 체중 부

하가 많이 되는 고관절이나 무릎 관절, 발목 관절의 경우는 연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체중

부하를 삼가 하면서도 실시할 수 있는 관절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ㄱ- 관절가동범위운동



ㄴ- 근력강화운동



ㄷ- 지구력운동



b. 운동의 종류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종류: 관절가동범위운동, 근력강화운동, 유산소운동

*방법: 관절가동범위운동은 수동적 운동, 능동적 보조운동, 능동적 운동, 신장운동 등으로 세분됨.

근력강화운동은 등척성, 등장성, 등속성 등으로 세분됨

*효과: 환자의 관절가동범위, 근력, 국소근육의 지구력, 유산소운동능력, 기능적 수준을 증가시킬 수 있음.



4)생활에서의 관절보호 및 에너지보존



관절염환자는 생활방식을 바꾸기가 힘들고, 한 번만의 교육으로는 기억하

지 못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교육을받아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에는 관절을



존 및 보호하는 법, 변형을 예방하는 신체의 자세, 신체 역학 구조, 관절

과 근육의 올바른 사용, 계획성있게 생활하는 법, 휴식의 중요성, 변형이

잘 생기는 손과 발의 관리법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염증이 생겨 부은 관절은 정상의 관절보다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왜냐하면 붓기전의 관절처럼 꼭 맞지 않아 손상을 받기 쉬운 상태에 있기때문이다.

관절외부나 내부에서 가해지는 압력은 관절의 변형을 일으킨

다. 그러므로 환자는 일상 생활에서의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통증을 피하

는 방법 뿐 만 아니라 관절을 보호하는 방법도 배워야만 하며 이를 위해

일부 과거의 습관과 동작들을 고쳐야 한다.



(1) 강한 관절과 넓은 신체부위에 힘을 분산시킨다.

(2) 지렛대의 원리을 이용한다

(3) 장시간 같은 자세 피하기

(4) 과도한 체중을 줄인다

이상적 체중 = (신장-100) x 0.9

(5) 좋은 체위를 유지한다.

(6) 관절이나 근육을 과로하게 하지 말자.

(7) 통증에 주의하자

(8) 휴식과 활동의 균형을 이루자

(9) 힘을 축적시키자

(10) 계획적인 생활을 하자



<외과적 치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여 관절염이 진행되어 관절의 변형이 초래된 경우에는

외과적으로 치료하여 관절의 기능을 회복하게 해 주어야 한다. 외과적 치료는

인공관절로 대치하는 전관절 치환술과 활액막을 수술하는 방법이나 내시경을 이

용하여 제거하는 방법이 이용된다. 전관절 치환술은 슬관절, 고관절,주 관절은

국내에서도 보편적으로 하고 있지만, 구미에서는 견관절의 치환술이 활발하고,

향후 다른 관절에서도 개발할 여지가 많다. 심한 관절의 장애로 관절 치환이 되

지 않는 관절에서는 관절접합술을 시행하여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잘 오는 족부의 변형도 적절한 수술 치료로서 발의

모양과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